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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3일   
가나안 완전 정복
  / 여호수아 24:11 - 24:13
 
 
* 가나안 사람들을 이길 수 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 이스라엘에게 가나안이 낙원이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11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서 여리고에 이르렀을 때에, 여리고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이 너희를 대항하여 싸웠으므로,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 주었다. 12 내가 너희보다 앞서 말벌을 보내어, 아모리 사람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냈다. 이 두 왕을 몰아낸 것은 너희의 칼이나 활이 아니다. 13 너희가 일구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세우지 아니한 성읍을 내가 너희에게 주어서, 너희가 그 안에서 살고 있다. 너희는 너희가 심지도 아니한 포도밭과 올리브 밭에서 열매를 따먹고 있는 것이다."
11. “You then crossed the jordan and came to Jericho The Jericho leaders ganged up on you as well as the Aorites, Perizzites, Canaanites, Hittites, Girgashites, Hivites, and Jebusites, but I turned them over to you.
12. "I sent the Hornet ahead of you. It drove out the two Amorite kings-did your work for you. you didn't have to do a thing, not so much as raise a finger.
13. "I handed you a land for which you did not work, towns you did not build. And here you are now living in them and eating from vineyards and olive groves you did not plant.
가나안 완전 정복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은 이스라엘이 들어가서 살림만 차리면 되는 그런 땅이 아니었습니다. 그 안엔 이미 수 백개의 성이 있었고 일곱 족속의 가나안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거든요. 게다가 거인같은 아낙자손들도 있었구요. 반면에 광야에서 40년 이상을 노숙자 생활 해오던 이스라엘은 그들을 쫓아낼 아무 힘도 무기도 없었지요. 그런 이스라엘이 가나안 사람들과 싸운다는 것은 그야말로 달걀로 바위를 치는 셈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이스라엘이 전쟁마다 승리해서 결국은 그 땅을 모두 차지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을 하나님께서 도우셨다는 것 말고 도대체 어떤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이처럼 우리의 승리 뒤에는 항상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완전한 은혜
하나님의 강력한 도우심으로 가나안의 모든 민족들이 싹쓸이 되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그냥 누리고 즐기면 되는 것이었죠. 그래서 여호수아는 말합니다. "너희가 일구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세우지 아니한 성읍을 내가 너희에게 주어서, 너희가 그 안에서 살고 있다. 너희는 너희가 심지도 아니한 포도밭과 올리브 밭에서 열매를 따먹고 있는 것이다."이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2%부족한 것 없이 완벽합니다. 하지만 그 가나안 땅도 영원한 파라다이스는 아니었지요. 왜냐면 진정한 안식처는 영원한 하늘나라이니까요. 우리는 예수님께서 준비하신 천국에서 우리가 짓지 않은 황금성에 살게 될 것이고 우리가 심지 않은 생명나무 열매를 먹게 될 겁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는 우리가 나그네 되어도 괜찮습니다. 주님이 준비하신 하늘나라가 우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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