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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2일   
이스라엘의 영화같은 스토리
  / 여호수아 24:6 - 24:10
 
 
* 홍해에서 벌어졌던 기적들은 무엇인가요?
* 아모리 왕이 전쟁을 걸어온 위험한 상황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6 이집트에서 구출된 너희의 조상이 홍해에 다다랐을 때에, 이집트 사람들이 병거와 마병을 거느리고 홍해까지 너희 조상을 추격하였다. 7 너희의 조상이 살려 달라고 나 주에게 부르짖을 때에, 내가 너희들과 이집트 사람들 사이에 흑암이 생기게 하고, 바닷물을 이끌어 와서 그들을 덮었다. 너희는 내가 이집트에서 한 일을 너희 눈으로 직접 보았다. 너희가 광야에서 오랫동안 지낸 뒤에, 8 나는 너희를 요단 강 동쪽에 살고 있는 아모리 사람들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다. 그 때에 그들이 너희에게 대항하여 싸웠으나,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 주었으므로,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하였다. 나는 그들을 너희가 보는 앞에서 멸망시켰다. 9 그 때에 모압의 십볼의 아들 발락 왕이 일어나서, 이스라엘에 대항하여 싸웠다. 발락은 사람을 보내어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다가, 너희를 저주하려 하였다. 10 그러나 내가 발람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으므로, 발람이 오히려 너희를 축복하였고, 나는 너희를 발락의 손에서 구출해 주었다.
6. I brought your ancestors out of Egypt. You came to the sea, the Egyptians in hot pursuit with chariots and cavalry, to the very edge of the Red Sea!
7. "Then they cried out for help to GOD. He put a cloud between you and the Egyptians and then let the sea loose on them. It drowned them. "You watched the whole thing with your own eyes, what I did to Egypt. And then you lived in the wilderness for a long time.
8. I brought you to the country of the Amorites, who lived east of the Jordan, and the fought you. But I fought for you and you took their land. I destroyed them for you.
9. Then Balak son of Zippor made his appearance. he was the king of Moab. He got ready to fight Israel by sending for Balaam son of Beor to come and curse you.
10. But I wouldn't listen to Balaam-he ended up blessing you over and over! I saved you f개m him.
스펙타클한 스케일의 홍해사건
여호수아는 이제 이집트에서 나왔을 때의 일을 추억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그때의 일은 너무도 놀라운 기적들이어서 이스라엘에겐 두고두고 잊을 수 없는 일입니다. 우선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10가지 무서운 재앙들을 내리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탈출시킨 사건은 참으로 통쾌한 이야기에요. 하지만 더 멋진 스토리는 하나님께서 이집트 군사들에게 쫓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홍해의 바닷물을 갈라서 건너게 하신 사건입니다. 그리고 추격해오던 군사들은 바닷물에 다 덮여서 죽고 만 거죠. 그 뿐 아니라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생활할 때에 하나님께선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지켜주셨고 만나도 먹여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영화같이 펼쳐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였습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은 이것을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 되는 거죠. 그렇다면 내가 잊어서는 안 되는 하나님과 나와의 추억은 무엇인가요?
 
가나안 동쪽의 전투씬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 아모리 왕의 길을 지나가게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아모리의 두 왕인 시혼과 옥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고 도리어 싸움을 걸어왔습니다. 사실 이스라엘은 가나안 바깥에선 전쟁할 마음이 없었고, 싸워서 이길 능력도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아모리 사람들의 땅을 이스라엘이 차지하게 된 것이죠. 그리고 모압의 발락 왕이 선지자를 이용해서 이스라엘을 저주하려 했을 때도 하나님께선 기적을 베푸셔서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위기와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반대로 그것이 축복이 되는 일이 많았어요. 지금 혹시 힘든 상황 가운데 둘러 싸여있나요? 상황을 반전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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