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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0일   
주님과의 추억이 서려있는 땅
  / 여호수아 24:1 - 24:5
 
 
* 여호수아가 백성들을 불러모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아브라함이 받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1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이게 하였다. 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그 우두머리들과 재판관들과 공직자들을 불러내니,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서 섰다. 2 그 때에 여호수아가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옛날에 아브라함과 나홀의 아비 데라를 비롯한 너희 조상은 유프라테스 강 건너에 살면서 다른 신들을 섬겼다. 3 그러나 내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강 건너에서 이끌어 내어, 그를 가나안 온 땅에 두루 다니게 하였으며, 자손을 많이 보게 하였다. 내가 그에게 이삭을 주었고, 4 이삭에게는 야곱과 에서를 주었다. 그리고 에서에게는 세일 산을 주어 차지하게 하였다. 야곱과 그의 아들들이 이집트로 내려갔지만, 5 내가 모세와 아론을 보내서, 이집트에 재앙을 내려 그들을 치고, 너희를 그 곳에서 이끌어 내었다. 내가 그들에게 어떻게 하였는지는, 너희가 이미 잘 알고 있다.
1. Joshua called together all the tribes of Israel at Shechem. He called in the elders, chiefs, judges, and officers. They presented themselves before God.
2. Then joshua addressed all the people: "This is what GOD, the God of Israel, say: A long time ago your ancestors, Terah and his sons Abraham and Nahor, lived to the east of the River Euphrates. They worshiped other gods.
3. I took your ancestor Abraham from the far side of The River. I led him all over the land of Canaan and multiplied his descendants. I gave him Isaac.
4. Then I gave Isaac Jacob and Esau. I let Esau have the mountains of Seir as home, but jacob and his sons ended up in Egypt.
5. I sent Moses and Aaron. I hit Egypt hard with plagues and then led you out of there.
세겜을 떠올리면...
여호수아는 세겜 땅으로 백성들을 모았습니다. 이제 마지막 힘을 다해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려는 것이죠. 오늘 그가 세겜으로 사람들을 부른 이유는 그 땅에 담긴 특별한 추억들 때문입니다. 우선 세겜은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와서 처음 단을 쌓은 곳입니다. 그리고 야곱이 우상을 파묻어 버린 곳이에요.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새롭게 맺었던 에발산 근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맺은 약속이 생각나는 곳이 바로 세겜 땅입니다. 여호수아는 백성들이 믿음이 약해질 때 이 세겜 땅을 떠올리면서 다시금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기를 바랬던 것이죠. 나에게 있어 믿음을 회복할 만한 장소는어디인가요? 내가 예수님을 영접했던 곳, 내가 처음 나갔던 교회, 내가 임원으로 열심히 봉사했던 곳, 밤이 깊도록 눈물로 기도했던 수련회 장소..... 나의 세겜 땅은 어디입니까?
 
Only 은혜
여호수아는 조상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선 아브라함이 입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메소포타미아에 살던 아브라함은 원래 달을 신으로 섬기고 있는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우상을 만드는 사람이었구요. 그렇게 아무 미래 없던 우상숭배자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밟는 모든 땅을 차지하게 하시고, 자식이 없던 그에게 이삭을 선물로 주기도 하셨습니다. 이렇게 아브라함이 받은 모든 축복은 아브라함이 잘나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였던 거죠. 우리들의 지나온 삶 속에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와주셨나요? "이 자리에 이 때까지 인도해주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다."라는 고백이 나에게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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