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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09일   
세 번의 경고
  / 여호수아 23:12 - 23:16
 
 
* 가나안 사람들과 결혼하는 것이 왜 문제가 되나요?
*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12 만일 당신들이 이것을 어기고, 당신들 가운데 살아 남아 있는 이 이방 민족들을 가까이하거나, 그들과 혼인관계를 맺으며 사귀면, 13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 앞에서 다시는 이 민족들을 몰아내지 아니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아십시오. 그들이 당신들에게 올무와 덫이 되고, 잔등에 채찍이 되며, 눈에 가시가 되어, 끝내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주신 이 좋은 땅에서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14 나는 이제 온 세상 사람이 가는 길로 갈 때가 되었습니다. 당신들은 주 하나님이 약속하신 모든 선한 말씀 가운데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음을, 당신들 모두의 마음과 모두의 양심 속에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한 말씀도 어김이 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15 주 하나님이 약속하신 모든 선한 말씀을 여러분에게 그대로 이루셨지만, 그 반대로 주님께서는 모든 해로운 일도 여러분에게 미치게 하여, 주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여러분을 없애 버리실 수도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16 그러므로 여러분이, 주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지키라고 명하신 언약을 어기고, 가서 다른 신을 섬기고 경배하면, 주님의 진노가 여러분에게 내려, 당신들은 그가 주신 좋은 땅에서 곧 망하게 될 것입니다."
14. "As you can see, I'm about to go the way we all end up going. Know this with all your heart, with everything in you, that not one detail has failed of all the good thing GOD, your God, promised you. It has all happened. Nothing's left undone-not so much as a word.
15. "But just as sure as everything good that GOD, your God, has promise has come true, so also GOD will bring to pass every bad thing until there's nothing left of you in this good land that GOD has given you.
16. If you leave the path of the Covenant of GOD, your God, that he commanded you, go off and serve and worship other gods, GOD's anger will blaze out against you. In no time at all there'll be nothing left of you, no sign that you've ever been in this good land he gave you."
무서운 죄의 씨앗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의 사람들을 멀리하라고 다시금 경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들과 가깝게 지내고 결혼을 하거나 서로 오고가는 사이가 되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게 조금 조금씩 그들을 받아들이면 나중엔 무서운 결과가 생기게 되니까요. 처음엔 별것 아닌 것 같고, 괜찮아 보이지만 나중엔 그것이 덫이 되고 채찍이 되고 가시가 된다는 것입니다. 죄는 이렇듯 처음엔 작은 모양으로 다가와서 치명적인 결과를 입히는 법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것은 사나운 야수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병균인 것과 마찬가지죠. 그래서 우리는 죄가 자라날 수 없도록 처음부터 우리 안에 죄의 씨앗을 허락하면 안 되는 겁니다. 혹시 나는 그동안 죄의 달콤하고 대수롭지 않은 모습을 잘 받아들이곤 하지 않았나요?
 
이 좋은 땅에서 망하게 될지도...
만일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생각 없이 받아들인다면 이스라엘은 어떻게 될까요? 오늘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이 좋은 가나안 땅에서 그들을 없애버릴 수도 있다고 세 번이나 되풀이하며 말합니다. 아무리 이스라엘이 큰 축복을 받아서 아름다운 가나안 땅을 선물로 받았지만 그들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길 때엔 하루아침에라도 이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무서운 경고가 아닐 수 없지요. 그들이 하나님과 함께 할 때는 광야에서도 안전했지만 하나님을 떠나면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서도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황은 180도 역전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 양쪽 갈래 길은 우리의 선택에 달린 것이에요. 나는 지금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로 가고 있나요? 아니면 하나님을 떠나는 길로 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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