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5년 12월 08일   
하나님이랑 사귀면...
  / 여호수아 23:7 - 23:11
 
 
* 여호수아는 왜 가나안의 나라들과 사귀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 이스라엘 백성은 어떻게 해서 한사람이 천명과 싸울 수 있었나요?
7 당신들과 이웃한, 남아 있는 이 나라들과 사귀지 말며, 그 신들의 이름을 부르거나 그 이름으로 맹세하지도 마십시오. 그것을 섬기거나 경배하지도 마십시오. 8 오직 당신들은 지금까지 해 온 대로, 주 당신들의 하나님만 가까이하십시오. 9 주님께서 당신들 앞에서 크고 강한 나라들을 몰아내셨으므로, 지금까지 당신들을 당할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10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당신들의 편을 들어서 몸소 싸우셨기 때문에, 당신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원수 천 명을 추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11 그러므로 삼가 조심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7. Don't get mixed up with the nations that are still around. Don't so much as speak the names of their gods or swear by them. And by all means don't worship or pray to them.
8. Hold tight to GOD, your God, just as you've cone up to now.
9. "GOD has driven out superpower nations before you. And up to now, no one has been able to stand up to you.
10. Think of it-one of you, single-handedly, putting a thousand on the run! Because GOD is God, your God. Because he fights for you, just as he promised you.
11. "Now, vigilantly guard your souls: Love GOD, your God.
하나님을 가까이할 것
여호수아는 가나안에 아직 남아있는 나라들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왜냐면 우상을 섬기는 그들과 사귀다가 자칫 우상숭배의 길로 빠질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나안 사람들을 만나되 우상숭배만 안 하면 되는 게 아니냐구요? 하지만 그게 무서운 겁니다. 그 나라 사람들과 오며가며 사귀다 보면 그 신들의 이름이 익숙해지게 되고, 때에 따라 대화 중에 그 신들의 이름을 말하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우상을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딱 잘라 그들을 만나지 말라는 것이에요. 이처럼 죄를 이기는 방법은 죄의 유혹과 마주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죄를 이길 수 있는 더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에요. 이는 하나님께 착 달라붙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겁니다. 이렇게 더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할 것
그동안 이스라엘이 가나안에서 연승행진을 했다는 것은 너무나도 경이로운 일입니다. 왜냐면 이스라엘은 전쟁의 경험도 내공도 하나 없는 변변치 않은 나라였으니까요.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이유만으로도 그들은 무적 이스라엘이 되어 가나안에서 불패의 신화를 남긴 것이죠. 그래서 여호수아는 강조합니다. ꡒ삼가 조심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ꡓ 그러므로 우리도 나의 약함을 알고 하나님의 강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만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도우시는 우리를 감당할 자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차경민
자료제공: GTM, UPMA Tel:02-453-3818 | Email : gtmor@korea.com
(c)GT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