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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07일   
여호수아의 마지막 인사
  / 여호수아 23:10 - 23:6
 
 
* 여호수아는 가나안 전쟁에 있어 누구를 가장 인정하고 있나요?
* 여호수아의 마지막 부탁은 무엇인가요?
1 주님께서 주변의 모든 원수를 멸하시어 이스라엘에게 안식을 주신 뒤에, 오랜 세월이 흘러서 여호수아도 나이가 많이 들었고 늙었다. 2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 곧 장로들과 우두머리들과 재판장들과 관리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ꡒ나는 나이가 많이 들었고, 이렇게 늙었습니다. 3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의 편이 되시어 이 모든 이방 나라에게 어떻게 하셨는지, 그 모든 일을 잘 보셨습니다. 과연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의 편이 되시어 싸우셨습니다. 4 보십시오. 요단 강으로부터 해 지는 지중해까지, 아직 남아 있는 모든 나라와 이미 정복한 모든 나라를, 나는 당신들의 각 지파에게 유산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5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친히 당신들 앞에서 그들까지 마저 쫓아내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당신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몰아내실 터인데, 그 때에 당신들은 주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땅을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6 그러므로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아주 담대하게 지키고 행하십시오. 그것을 벗어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마십시오.
2. Joshua called all Israel together-elder, chiefs, judges, and officers. Then he spoke to them: "I'm an old man. I've lived a long time.
3. You have seen everything that GOD has done to these nations because of you. he did it because he's GOD, your God. He fought for you.
4. "Stay alert: I have assigned to you by lot these nations that remain as an inheritance to your tribes-these in addition to the ntions I have already cut down-from the Jordan to the Great Sea in the west.
5. GOD, your God, will drive them out of your path until there's nothing left of them and you'll take over their land just as GOD, your God, promise you.
6. "Now, stay strong and steady. Obediently do everything written in the Book of The Revelation of Moses-don't miss a detail.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편
어느덧 여호수아는 많은 나이를 먹어 세상과 안녕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을 불러서 고별인사를 합니다. 우선 여호수아는 ꡒ과연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의 편이 되시어 싸우셨습니다.ꡓ라는 고백을 합니다. 아마도 이 하나님을 결코 잊지 말라는 당부의 말이었겠지요. 그리고 아직 정복하지 못한 땅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곳의 적들도 반드시 쫓아내 주실 거라고 믿음을 심어줍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함께 해주신다는 것이지요. 사실 가나안 정복 전쟁에 있어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총사령관이었습니다. 그런데 죽음을 눈앞에 둔 그는 자기 자신을 하나도 내세우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앞세우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호수아는 겸손한 리더였습니다. 나도 여호수아처럼 하나님만이 내 인생을 인도하셨다고 인정하고 있나요?
 
마지막 한 가지 부탁
여호수아는 유언을 하듯이 마지막으로 한가지 부탁을 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아주 담대하게 말씀을 지키라는 것이었어요. 사실 이 말은 자기가 모세에게 부탁 받은 그 말씀과 똑같은 말이었습니다. 모세가 마지막으로 부탁했고 여호수아도 죽기 전에 부탁했던 것이니 말씀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죠? 여호수아는 말하기를 말씀을 지키되ꡐ담대하게ꡑ지키라고 합니다. 이것은 말씀을 지키면 좋고 안 지켜도 괜찮다는 그런 말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주 힘을 다해서 지키라는 것이지요. 왜 꼭 그렇게 힘을 줘서 말씀을 지켜야 합니까? 세상에는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진리인지 헷갈리는 경우도 많고 죄의 유혹도 많습니다. 게다가 시험과 아픔을 당할 때 우리는 더욱 흔들립니다. 그래서 마음을 강하게 먹지 않고서야 말씀을 지킨다는 건 어려운 일이지요. 말씀을 지키고자 하는 내 마음은 얼마나 튼튼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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