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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06일   
이것이 공동체 정신이다.
  / 여호수아 22:30 - 22:34
 
 
* 이번 사건에서 비느하스가 가장 두려워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 이번 사건이 잘 해결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30 제사장 비느하스와 회중의 대표자들 곧 그와 함께 간 이스라엘의 천천만만 백성의 가문 대표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동쪽의 므낫세 자손의 그 말을 듣고 기뻐하였다. 31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동쪽의 므낫세 자손에게 말하였다. ꡒ당신들이 이번 일로 주님께 반역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심을 알았소. 이제 당신들은 이스라엘 자손을 주님의 손에서 건져 내었소." 32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와 백성의 대표들이 길르앗 땅에 있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을 만나 본 다음에, 가나안 땅으로 돌아와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대로 보고하였다. 33 이스라엘 자손은 그 보고를 듣고 기뻐하면서, 이스라엘 자손의 하나님을 찬송하였다. 그래서 ꡐ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거주하는 땅으로 쳐올라가서 그들을 멸하자ꡑ 하는 말을 다시는 하지 않았다. 34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이 단을 일컬어 "주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우리 모두에게 증명함ꡑ이라고 하였다.
30. Phinehas the priest, all the heads of the congregation, and the heads of the military division of Israel who were also with him heard what the Reubenites, Gadites,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had to say. They were satisfied.
31. Priest Phinehas son of Eleazar said to Reuben, Gad, and Manasseh, "Now we're covinced that GOD is present with us since you haven't been disloyal to GOD in this matter. Your saved the People of Israel from GOD's discipline."
32. Then Priest Phinehas son of Eleazar left to Reubenites, Gadites, and the half-tribe of Maasseh (from Giled) and, with the chiefs, returned to the land of Canaan to the People of Israel and gave a full report.
33. They were pleased with the report. The People of Israel blessed God-there was no more talk of attacking and destroying the land in which the reubenites and Gadites were living.
34. Reuben and Gad named the altar: A Witness Between Us. GOD Alone Is God.
비느하스, 안도의 한숨을 쉬다
두 지파 반이 단을 세운 진심을 말하자 비느하스는 마음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는 만족스럽게 말했습니다. ꡒ우리는 오늘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심을 알았소. 이제 당신들은 이스라엘 자손을 주님의 손에서 건져내었소.ꡓ 비느하스는 만일 두 지파 반이 죄를 범했다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모두를 버리실 거라는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비느하스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했던 것이지요. 이를 통해서 그들이 얼마나 주님 안에서 똘똘 뭉친 민족이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나의 죄가 공동체의 죄이며, 형제의 죄가 내 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크리스천이 공동체를 대하는 자세인 것입니다. 나는 얼마나 내가 속한 가정이나 교회와 하나됨을 느끼고 있나요?
 
오해에서 이해로
비느하스와 그와 함께 온 대표단은 이제 두 지파 반의 이야기를 듣고 모든 오해를 풀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들이 성급하게 오해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양쪽 모두가 자기들의 생각만을 무조건 앞세웠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오해는 더욱 더 골이 깊어지고, 그들의 순수한 의도와 상관없이 끔찍한 동족 상잔의 비극을 낳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오해가 지혜롭게 해결되어 결국 이스라엘은 기분 좋게 일을 마무리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가 떼어놓을 수 없는 한민족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같은 하나님을 믿는 백성인 것이 증명되었죠. 자칫 위험한 상황이 될 뻔했지만, 오히려 뜨거운 형제사랑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입니다. 나에게도 이렇게 위기를 기쁨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랑과 지혜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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