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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03일   
주님은 아시네
  / 여호수아 22:19 - 22:22
 
 
* 두 지파 반이 받은 제안은 무엇이었나요?
* 오해를 받은 두 지파 반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19 만일 당신들의 소유지가 깨끗하지 못하거든, 주님의 성막이 있는 주님의 소유지로 건너와서, 우리의 소유를 나누어 가지시오. 주 우리 하나님의 단 외에 당신들이 함부로 단을 쌓음으로써, 주님을 거역하거나 우리를 거역하지 마시오. 20 세라의 아들 아간이, 주님께 전멸시켜 바칠 물건에 대하여 큰 죄를 지어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 위에 진노가 내리지 않았소? 그의 죄 때문에 죽은 사람이 어디 그 한 사람뿐이오?ꡓ 2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동쪽의 므낫세 반쪽 지파가 이스라엘의 천천만만 백성의 가문 대표들에게 대답하였다. 22 ꡒ주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주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우리가 왜 그렇게 하였는지, 주님은 아십니다. 같은 이스라엘 겨레인 여러분도 알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한 이 일이 주님을 반역하거나, 주님을 거역하는 일이었다면, 주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살려 두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19. "If you think the land of your possession isn't holy enough but somehow contaminated, come back over to GOD's possession, where GOD's Dwelling is set up, and take your land there, but don't rebel against GOD,. And don't rebel against GOD. and don't rebel against us by building your own altar apart from the Altar of our GOD.
20. When Achan son of Zerah violated the holy curse, didn't anger fall on the whole congregtion of Israel? He wasn't the only one to die for his sin."
21. The Reubenites, Gadites, and the half-tribe of Mansseh replied to the heads of the tribes of Israel:
22. The God of Gods is GOD, The God of Gods is GOD!
건너와서 같이 살자
비느하스와 열 명의 대표단들은 두 지파 반을 무조건 혼내기만 한 것이 아니에요. 그들은 두 지파 반에게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ꡒ만일 당신들의 소유지가 깨끗하지 못하거든, 주님의 성막이 있는 주님의 소유지로 건너와서, 우리의 소유를 나누어 가지시오(19).ꡓ 이것은 두 지파 반이 차지하고 있는 땅은 따지고 보면 하나님께서 약속한 가나안 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제단이 없어서 마음이 불편하거나, 예배하러 가기 위해 요단강을 건너는 것이 힘들거나 한다면 또 다른 단을 쌓아서 죄를 범하지 말고 건너와서 같이 살자는 것이지요. 그들에겐 자기들의 땅을 떼어주어 손해를 보더라도 온 민족이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것이 중요했던 것입니다. 만일 나에게도 죄에 빠진 친구가 있다면 내가 큰 손해를 보더라도 그 친구를 하나님께로 인도해 나갈 마음이 있습니까?
 
주님은 아십니다
대표단이 계속 오해하자 이젠 두 지파 반이 이해를 구하기 시작합니다. ꡒ우리가 왜 그렇게 하였는지, 주님은 아십니다. 같은 이스라엘 겨레인 여러분도 알아주시기를 바랍니다.ꡓ 그리고 ꡒ주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주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ꡓ라며 두 번이나 외치면서 안타까움으로 그들의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우리들도 때때로 진심을 오해받고 억울함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우리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언젠가 진실은 밝히 드러나게 마련이지요. ꡒ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덮어 둔 것이라고 해도 벗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ꡓ 그러므로 오해를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그 분께 기도로 마음을 털어놓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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