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5년 11월 30일   
7년간의 충성
  / 여호수아 22:1 - 22:6
 
 
* 두 지파 반이 칭찬 받을 만한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 여호수아가 두 지파 반에게 부탁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1 그 때에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의 반쪽 지파 사람들을 불러 놓고, 2 그들에게 일렀다. "당신들은 주님의 종 모세가 당신들에게 명령한 것을 모두 지켰고, 또 나에게 순종하여,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다 지켰습니다. 3 당신들은 오늘까지 이렇게 오랫동안 당신들의 겨레를 저버리지 않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성심껏 다 지켰습니다. 4 이제는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당신들 겨레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당신들은 이제 주님의 종 모세가 요단 강 동쪽에서 당신들에게 준, 당신들 소유의 땅 당신들의 거처로 돌아가십시오. 5 당신들은 오직 주님의 종 모세가 당신들에게 명령한 계명과 율법을 열심히 좇아서 지키십시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언제나 주님께서 지시하시는 길로 가며, 주님의 명령을 지키며, 주님을 가까이 하고, 당신들의 온 마음과 온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십시오." 6 여호수아가 그들을 축복하여 보내니, 그들이 자기들의 장막으로 돌아갔다.
2. He said: "You have carried out everything Moses the servant of GOD commanded your, and you have obediently done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3. All this time and right down to this very day you have not abandoned your brothers; you've shouldered the task laid on you by GOD, your God.
4. And now GOD, your God has given rest to your brothers just as he promised them. You're now free to go back to your homes, the country of your inheritance that Moses the sevant of GOD gave you on the other side of th Jordan.
5. Only thhis; Be vigilant in keeping the Commandment and The Revelation that Moses the servant of GOD laid on you: Love GOD, your god, walk in all is was, do what he's commanded, embrace his, serve him with everything you are and have."
뷰티풀 마인드
가나안 땅이 온 이스라엘에게 다 분배되었습니다. 그러자 여호수아는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를 만났습니다. 이들은 가나안 땅 밖에서 자기들의 땅을 미리 받았으면서도 가나안 전쟁에 참여한 지파들 입니다. 그들은 여러 가지로 칭찬 받을만했습니다. 우선 모세가 죽었어도 그와의 약속을 지킨 것이죠. 또 모세의 후계자인 새로운 리더 여호수아에게도 충성을 다한 것, 그리고 이스라엘 형제들을 위해서 7년 동안 함께 위험한 전쟁터에 나가서 동고동락했던 점입니다. 이렇게 오랜 세월 말없이 형제들을 도왔던 두 지파 반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도 과연 내 주위의 형제, 자매의 짐을 함께 짊어지고 가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인가요?
 
평화의 때가 더 무서운 법
여호수아는 두 지파 반을 축복하며 돌려보내기 전에 한가지 부탁을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온 마음과 온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들은 오랜 전쟁 기간 동안 주님의 능력을 크게 경험했고, 이 주님을 온 마음과 정성으로 섬기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쟁과 고난의 때에는 누구나 주님만 바라보게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평화와 쉼의 때에 신앙생활이 해이해져서 주님을 잊기가 쉬운 것이지요. 그래서 전쟁의 때 보다 평화의 때에 더욱 깨어서 긴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열심히 말씀을 지키며 주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겉으로만 열심히 신앙생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부터 주님을 사랑하라는 것이지요. 혹시 나는 급할 때만 주님을 가까이 하고, 별 문제 없을 때는 주님을 멀리하는 얌체 크리스천은 아닌가요?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차경민
자료제공: GTM, UPMA Tel:02-453-3818 | Email : gtmor@korea.com
(c)GT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