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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26일   
죽음에서 자유로
  / 여호수아 20:4 - 20:9
 
 
* 도피성에 피한 사람은 언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나요?
* 도피성과 예수님 사이엔 어떤 닮은 점이 있나요?
4 살인자는 이 성읍들 가운데 한 곳으로 가서, 그 성문 어귀에 서서, 그 성의 장로들에게 자신이 저지른 사고를 설명하여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그를 성 안으로 받아들이고, 그가 있을 곳을 마련해 주어, 함께 살도록 해야 한다. 5 죽은 사람에 대한 복수를 하려는 사람이 뒤쫓아온다 할지라도, 그 사람의 손에 살인자를 넘겨 주어서는 안 된다. 그가 전부터 그의 이웃을 미워한 것이 아니고, 실수로 그를 죽였기 때문이다. 6 그 살인자는 그 성읍에 머물러 살다가, 회중 앞에 서서 재판을 받은 다음, 그 당시의 대제사장이 죽은 뒤에야 자기의 성읍 곧 자기가 도망 나왔던 성읍에 있는 자기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ꡑꡓ 7 그래서 그들은 요단 강 서쪽 지역에서는 납달리 산간지방에 있는 갈릴리의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간지방의 세겜과 유다 산간지방의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을 도피성으로 구별하여 지정하였다. 8 또 여리고 동쪽, 요단 강 동쪽 지역에서는 르우벤 지파의 평지 광야에 있는 베셀과 갓 지파의 길르앗 라못과 므낫세 지파의 바산 골란을 도피성으로 구별하여 지정하였다. 9 이 성읍들이,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이나 그들 가운데 살고 있는 외국인 가운데서 누구든지 실수로 사람을 죽였을 때에, 그 곳으로 피하여 회중 앞에 설 때까지, 죽은 사람에 대한 복수를 하려는 사람의 손에 죽지 않도록 하려고, 구별하여 지정한 도피성이다.
4. "A person shall escape for refuge to one of these cities, stand at the entrance to the city gate, and lay out his case before the city's leaders. The leaders must then take him into the city among them and give him a place to live with them.
5. "If the avenger of blood chases after him, they must not give him up-he didn't intend to kill the person; there was no history of ill-feeling.
6. he may stay in that city until he has stood trial before the congregation and until the death of the current high priest. Then he may go back to this own home in his hometown from which he fled."
7. They set apart Kedesh in Galilee in the hills of Naphtali, Shechem in the hills of Ephraim, and Kiriath Arba(that is, Hebron) in the hill of Judah.
제사장의 죽음과 살인자의 자유
도피성으로 도망 온 사람은 일단 도피성을 맡고 있는 장로를 만나야 합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저지른 사고와 사연에 대해 털어놓습니다. 그러면 장로들은 그 사람을 복수의 손길로부터 보호해주기 위해 성안으로 피할 수 있게 해주지요. 그 후엔 백성들 앞에서 그 살인사건을 재판 받습니다. 그래서 그 사건이 실수와 우연한 사고였다는 것만 확인되면 그를 도피성에서 계속 지내게 해주는 겁니다. 그런데 도피성에 있는 대제사장이 죽게 되면 그는 자기의 살던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대제사장의 죽음이 도피성에 피한 살인자의 죽음을 대신한 것으로 여기는 것이지요. 이것은 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기 위해 대신 죽음을 당하신 예수님을 의미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나는 예수님의 대신 죽으심에 대한 감사함을 알고, 은혜로 받은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 있는지요?
 
도피성 가는 길
도피성은 요단 강 양쪽에 각각 세 개씩 지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도피성은 적당한 거리를 두고 지어졌구요. 그리고 멀리서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산꼭대기에 위치했습니다. 게다가 도피성으로 가는 길은 큰 도로로 만들어서 쉽고 빠르게 찾아갈 수 있게끔 해놓았습니다. 또한 언제라도 그 문이 열려있었지요. 이렇게 도피성을 만든 것은 실수로 사람을 죽이게 된 자는 누구든지 전국 어디에서라도 도망 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에요. 불의의 사고와 실수로 인해서 또다시 억울한 생명 하나가 목숨을 빼앗기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요. 우리에게 있어 도피성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도피성 문이 늘 열려있었듯이 예수님의 품도 죄인들을 향해 늘 열려있지요. 그리고 도피성이 가까이에 있었던 것처럼 예수님도 우리의 친구로 가까이에 계십니다. 나에게 가장 안전한 피난처가 하나 있다면 그것은 정말 예수님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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