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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24일   
섬기는 리더 여호수아
  / 신명기 19:40 - 19:51
 
 
* 단 지파가 정착한 땅은 어디입니까?
* 여호수아가 가장 마지막으로 땅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40 일곱 번째로 단 자손 지파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41 그들이 받은 유산의 경계선은 소라와 에스다올과 이르세메스와 42 사알랍빈과 아얄론과 이들라와 43 엘론과 딤나와 에그론과 44 엘드게와 깁브돈과 바알랏과 45 여훗과 브네브락과 가드림몬과 46 메얄곤과 락곤과 욥바 맞은쪽 지역이다. 47 그러나 단 자손은 그들의 땅을 잃었을 때에 레센까지 올라가서, 그 주민들과 싸워 칼로 쳐서 무찌르고, 그 곳을 점령하였다. 그들은 거기에 살면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레센을 단이라고 불렀다. 48 이것이 단 자손의 지파가 그 가문을 따라 유산으로 얻은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49 이스라엘 자손이 이렇게 그들의 경계선을 따라 땅 나누기를 마친 다음에, 그들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자기들의 땅에서 얼마를 떼어 여호수아의 유산으로 주었다. 50 그들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요구한 에브라임 산간지방에 있는 성읍 딤낫세라를 그에게 주었다. 여호수아는 거기에 성읍을 세우고, 그 곳에서 살았다. 51 이것이 엘르아살 제사장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실로의 회막 문 곧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나눈 유산이다. 이와 같이 하여 땅 나누기를 모두 마쳤다.
47. But the people of Dan failde to get rid of the Westerners(Amorites), who pushed them back into the hills. The Westerners kept them out of the plain and they didn't have enough room. So the people of Dan marched up and attacked Leshem. They took it, killed the inhabitants, and settled in. They renamed it Leshem Dan after the name of Dan their ancestor.
48.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dan, according to its clans, these towns with their villages.
49. they completed the dividing of the land as inheritance and the setting of its boundaries. The Poeple of israel then gave an inheritance among them to joshua son of Nun.
50. In obedience to GOD's word, they gave him the city which he had requested, Timnath Serah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He rabulit the city and settled there.
51. These are the inheritances which eleazar the priest and Joshua son of Nun and the ancestral leaders assigned by lot to the tribes of Israel at Shiloh in the presence of GOD at the entrance of the Tent of meeting They completed the dividing of the land
땅을 빼앗긴 단 지파
마지막으로 단 지파가 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단 지파는 믿음과 용기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아모리 족속과 블레셋 족속에게 여러 마을들을 빼앗기고 말았거든요. 그렇지 않아도 단 지파는 사람들 수에 비해 좁은 땅을 받았었기 때문에 무척 난감했을 겁니다. 어쨌든 자기들이 받은 땅을 제대로 간수하지 못하고 빼앗긴 채 도망 나온 것은 그들의 잘못인 거죠. 하지만 그들은 다른 지파들이 정복하지 않은 새로운 땅을 찾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레센이라는 지역에서 정착을 하게 됐습니다. 단 지파를 볼 때에 우리들도 받은 축복과 은사를 잘 돌보지 않는다면 잃어버릴 수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겸손한 리더, 여호수아
지파들이 모두 땅을 차지한 후에 가장 마지막으로 땅을 받은 건 여호수아였습니다. 사실 여호수아는 가나안 정복에 있어서 최고의 지도자이며 최고의 공을 세운 사람이 아닙니까? 그래서 땅을 가장 먼저 받을 사람도 여호수아였고, 가장 좋은 땅을 받아 마땅한 사람도 여호수아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 욕심을 채우려 하지 않았습니다. 누구보다도 가장 늦게 땅을 얻었고, 그나마 그 땅도 성읍을 처음부터 다시 지어야 할 정도로 형편없는 곳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으뜸이 되는 자는 남을 섬기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했던 것처럼 여호수아는 섬길 줄 아는 참 지도자였던 것이죠. 또한 충성스럽고 겸손한 종이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어떻게 평가받을까요? 주위 사람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나는 남을 섬기길 즐겨하는지 아니면 섬김 받기를 더 좋아하는 사람인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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