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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20일   
지구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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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온 편지-인도, 공격당하는 사역자들]

오늘은 인도의 인도레 지방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릴게요. 지난 8월 인도 마디야 프라데쉬(Madhya Pradesh)주의 인도레(Indore) 마을에서 힌두 극단주의자들이 크리스천 사역자들인 야그디쉬(Jagdish)와 그레이스 나약(Grace Nayak)의 기도 모임을 공격했다고 합니다.

힌두 극단세력인 RSS에 속해있는 50여 명의 사람들이 15명 정도가 기도하고 있던 기도실에 돌을 던졌고, 이들을 구타했다고 해요. 기도실은 완전히 쑥대밭이 되었고, 돌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RSS는 모든 실내의 장비들을 파괴하고, 성경을 찢어버렸으며, 나약과 그의 아기도 심하게 맞았다고 하네요. 기도모임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큰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마디야 프라데시주는 최근까지 복음에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선교에 가장 문을 늦게 연 주 가운데 하나입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을 법으로 엄하게 제한하는 힌두교의 힘이 가장 센 지역이죠. 이런 지역에서 야그디쉬(Jagdish)와 그레이스 나약(Grace Nayak)은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다른 인도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서 몇몇 인도인들이 개종하게 되었죠. 이처럼 프라데시주에서 복음의 힘이 서서히 드러나게 되자 위기를 느낀 극단적인 힌두교인들이 기도모임을 공격한 것 같습니다. 또한 프라데시주 정부도 기독교로 개종하는 부족민들에 대해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종교자유법안을 수정하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하네요.

100년 전만해도 우리나라도 인도의 프라데시주처럼 기독교인들을 핍박했습니다. 엄청난 핍박을 견디어 낸 우리 믿음의 선배님들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오늘은 이러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립시다. 그리고 현재 핍박 받고 있는 인도의 ꡐ믿음의 선각자ꡑ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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