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5년 11월 13일   
지구에서 온 편지
  / 창세기 : - :
 
 
*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가자 지역 또 다시 혼란으로…]

지난 9월 12일, 가자 지역 유대인 정착촌의 철수가 마무리되어 이스라엘 군대가 모두 물러남에 따라, 38년 만에 가자 지역은 평화를 되찾는 것같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한동안 잠잠했던 이 지역이 또다시 피로 얼룩지는 사건이 벌어졌어요.

사건의 발단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집회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어린이 3명을 포함해 17명이 사망하고 140명이 부상하면서 시작됐어요. 하마스는 즉각 이스라엘 측 소행이라고 규정하고 가자 지역과 인접한 이스라엘 지역에 로켓공격을 퍼부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군은 가자 지역에서 하마스 대원들이 타고 가던 차량 2대를 헬기를 이용해 미사일로 공격하여 하마스 대원 4명이 숨졌어요.

이스라엘은 가자 지역 내 하마스 근거지로 추정되는 지역도 공습했습니다. 또 요르단강 서안에서 대대적인 팔레스타인 수배자 검거에 나서 하마스 지도자 하산 유세프와 모하마드 가잘 등 207명을 체포하였습니다.

과연 이 지역에 평화가 찾아올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의 힘으로는 안될 거 같아요. 주티 친구들! 함께 기도해요. 가자 지역 정착촌의 유대인 철수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평화를 향한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그리고 가자 지역의 치안질서가 하루 속히 잡혀서 하마스 등의 과격분자들이 혼란을 틈타 다른 무슬림들을 선동하지 못하도록 기도해요!
(no)
(no)
 
(no)
(no)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차경민
자료제공: GTM, UPMA Tel:02-453-3818 | Email : gtmor@korea.com
(c)GT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