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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2일   
땅, 이렇게 나누었어요
  / 여호수아 15:1 - 15:14
 
 
* 왜 넷째 아들인 유다부터 땅을 분배받았나요?
* 성경은 지명에 대해서 왜 상세하게 기록해 놓았나요?
여호수아 15:1 - 14
1 유다 자손 지파에게 가문을 따라 제비를 뽑아서 나누어 준 땅은 다음과 같다. 유다 지파가 차지한 땅은 남쪽으로는 에돔의 경계선과 만나는 지역 곧 남쪽 맨 끝에 있는 신 광야에까지 이른다. 2 남쪽의 가로 경계선은 사해의 남쪽 끝 곧 남쪽으로 난 하구에서부터 3 아그랍빔 비탈 남쪽을 지나 신에 이르고, 가데스바네아 남쪽으로 내려가서 헤스론을 지나 앗달로 올라가 갈가로 뻗어가다가, 4 거기에서 아스몬에 이르고, 이집트 국경지대의 강을 따라가다가 지중해에 이르러서 그 경계가 끝난다. 이것이 유다의 남쪽 경계선이다. 5 동쪽 경계선은 요단 강 하구, 사해 북단부터 남단까지이다. 북쪽 경계선은 요단 강이 끝나는 곳, 요단 강의 하구와 사해 바다가 만나는 곳에서 시작하여 6 벳호글라로 뻗고, 벳아라바의 북쪽을 지나, 르우벤의 아들 보한의 돌이 있는 곳에 이른다. 7 그리고 그 경계선은 다시 아골 골짜기에서 드빌을 지나 북쪽으로 올라가, 강의 남쪽에 있는 아둠밈 비탈 맞은쪽의 길갈에 이르고, 거기에서 다시 엔세메스 물을 지나서 엔 로겔에 이른다. 8 그 경계선은 다시 힌놈의 아들 골짜기로 올라가서, 여부스 곧 예루살렘의 남쪽 비탈에 이르고, 또 힌놈의 골짜기 앞 서쪽 산꼭대기에 이르는데, 이 곳은 르바임 골짜기의 북쪽 끝이다. 9 그 경계선은 다시 산꼭대기로부터 넵도아 샘물까지 이르러 에브론 산 성읍들에 미치고, 또 바알라 곧 기럇여아림에 이른다. 10 그 경계선은 다시 바알라에서 서쪽으로 돌아서 세일 산에 이르고, 여아림 산 곧 그살론 북쪽 비탈에 미쳐, 벳세메스로 내려가서 딤나에 이르고, 11 그 경계선은 다시 에그론 북쪽 비탈로 나아가 식그론에 이르고, 바알라 산을 지나 얍느엘에 미쳐, 그 끝이 바다에 이른다. 12 서쪽 경계선은 지중해와 그 연안이다. 이것이 유다 지파에 속한 여러 가문이 나누어 받은 땅의 사방 경계선이다. 13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유다 자손의 분깃 가운데서, 아르바에 가지고 있던 성읍 헤브론을 주었는데, 아르바라는 사람은 아낙 사람의 조상이다. 14 갈렙은 거기에서 아낙의 세 아들 곧 아낙이 낳은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내었다.
형들은 다 어디 가고?
땅을 분배하는데 있어서 넷째 아들인 유다부터 시작했습니다. 왜 첫째 아들부터 나눠주지 않았을까요? 그것은 바로 첫째인 르우벤이 음행을 저질렀기 때문이었습니다. ꡒ네가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와서 네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네가 으뜸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창49:4).ꡓ 그러면 그 다음으로 둘째와 셋째인 시므온과 레위에게는 왜 먼저 차례가 오지 못했나요? 그 이유는 그들의 난폭한 성질 때문입니다. 그들은 노여움과 분노가 장난 아니게 심해서 아버지로부터 저주를 받았었죠. ꡒ그들을 야곱 자손 사이에 분산시키고,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흩어 버릴 것이다(창49:7).ꡓ 그래서 그 두 지파는 다른 지파들 사이에서 흩어져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성적으로 순결하지 못하고 난폭한 성격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데에 방해가 됩니다. 나와 하나님 사이에 축복의 통로를 막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대체 무슨 말인지...
본문말씀에는 각 지파들이 받은 땅의 위치와 경계 그리고 그 지역의 이름들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도대체 성경은 왜 이렇게 따분하고 읽고 싶지 않는 내용들을 자세하게 기록해 놓은 걸까요? 그것은 성경이 신학이론을 가지고 추상적이고 애매 모호한 말로 지어낸 책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말씀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실제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지금도 동일하게 우리의 삶을 이끄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성경은 역사상에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과 사건들로 이루어진 사실적이고도 구체적인 책이지요. 혹시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책 속에만 있는 이론적이고 추상적인 하나님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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