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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1일   
갈렙의 대단한 도전
  / 여호수아 14:13 - 14:15
 
 
* 하나님께서 갈렙에게 헤브론 땅을 준 이유는 무엇일까요?
* 갈렙이 원했던 헤브론 정복 전쟁엔 어떤 결과가 있었나요?
13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축복하고, 헤브론을 유산으로 그에게 주었다. 14 그래서 헤브론은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유산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른다. 그것은 그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따랐기 때문이다. 15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아르바였는데,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서 가장 위대한 인물이었다. 드디어 그 땅에 평화가 깃들었다.
13. Joshua blessed him. He gave Hebron to Caleb son of Jephunneh as an inheritance.
14. Hebron belongs to Caleb son of Jephunneh the Kenizzite still today, because he gave himself totally to GOD, the God of Israel.
15. The name of Hebron used to be Kiriath Arba, named after Arba, the greatest man among the Anakim. and the land had rest from war.
충성은 축복의 통로
갈렙은 헤브론 땅을 정복하는데 있어서 그의 믿음뿐만 아니라 몸도 건강하고 힘이 넘쳐난다고 여호수아를 안심시켰습니다. 사실 갈렙은 40여 년이 넘는 광야생활과 가나안 전쟁으로 지쳐왔기 때문에 이제는 편안한 곳에 눌러 살기를 바랄 법도 합니다. 그런데도 그는 85세의 늙은 몸으로 거인들이 사는 헤브론 땅을 차지하겠다며 들이대고 있는 것이죠. 갈렙이 객기를 부리거나 노망이 난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는지를 이스라엘의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갈렙을 많이 축복하시고 헤브론 땅도 대대로 유산이 되게 하신 걸 보면 말입니다. 이는 전적으로 갈렙이 하나님께 충성하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축복을 많이 구하지 않나요?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께 얼마나 충성을 드리고 있나요?
 
전쟁과 평화
본문엔 갈렙이 헤브론 땅을 차지하러 가서 전쟁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자세히 나오지 않습니다. 성경은 결과에 대해서 한 줄로만 말합니다. ꡒ드디어 그 땅에 평화가 깃들었다.ꡓ 과연 갈렙은 그가 믿음으로 선포한대로 헤브론 땅을 정복한 것이죠. 그리고 결국 그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그 땅은 곧 하나님의 약속하신 선물이며 갈렙의 믿음이 맺은 승리의 열매인 것이지요. 갈렙의 아름다운 모습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그는 그 땅을 정복하고서 변두리의 마을로만 만족하고 성과 밭들은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대신 레위 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레위인들은 땅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서 땅을 내어준 것이지요. 만일 나에게도 이런 승리의 열매가 주어진다면 나는 하나님과 사람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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