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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09일   
땅을 뽑아 보아요
  / 여호수아 14:1 - 14:9
 
 
* 땅을 분배할 때 왜 제비뽑기 방식을 사용했나요?
* 갈렙은 왜 먼저 땅을 요구하며 나왔을까요?
1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서 받은 유산을,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우두머리들이 다음과 같이 분배하였다. 2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은 제비를 뽑아서 아홉 지파와 둘로 나뉜 한 지파의 반쪽에게 땅을 유산으로 나누어 주었다. 3 모세가 이미 요단 강 동쪽에서, 두 지파와 둘로 나뉜 한 지파의 반쪽에게 땅을 유산으로 주었으나, 레위 지파에게는 분깃을 주지 않았다. 4 요셉 지파는 므낫세와 에브라임 두 지파로 갈리었다. 레위 지파에게는 거주할 여러 성읍과, 그들의 가축과 가축을 기를 목장 외에는 분깃을 주지 않았다. 5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 땅을 나누었다. 6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다가왔을 때에,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ꡒ당신은 주님께서 나와 당신에 대하여 가데스바네아에서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하신 말씀을 알고 계십니다. 7 내가 마흔 살이 되었을 때에, 주님의 종 모세가 가데스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그 땅을 정탐하게 하였습니다. 나는 돌아와서, 내가 확신하는 바를 그에게 보고하였습니다. 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나의 형제들은 백성을 낙심시켰지만, 나는 주 나의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따랐습니다. 9 그래서 모세는 그 날 ꡐ네가 주 나의 하나님께 충성하였으므로, 너의 발로 밟은 땅이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유산이 될 것이다ꡑ 하고 맹세하였습니다.
6. The people of Judah came to Joshua at Gilgal. Caleb son of Jephunneh the kenizzite spoke:"You'll remember what GOD said to Moses the man of God concerning you and me back at kadesh Barnea.
7. I was forty years old when Moses the servant of GOD sent me from kadesh Barnea to spy out the land. And I brought back an honest and accurate report.
8. My companions who went with me discouraged the people, but I stuck to my guns, totally with GOD my God.
9. That was the day that Moses solemnly promise, "The land on which your feet have walked will be your inheritance, you and your children's, forever. Yes, you have lived totally for GOD'.
제비뽑기
이제 가나안 땅에서의 땅 분배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땅은 우선 공평하게 제비뽑기를 통해서 나누어졌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순순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고 제비 뽑는 과정에 하나님께서 간섭하시도록 하기 위해서였어요. 그리고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제사장 엘르아살과 여호수아 그리고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 처리했습니다. 이때 여호수아보다도 제사장 엘르아살이 먼저 기록된 이유는 가나안 땅이 어떤 한 리더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땅을 분배하는 일은 개인적인 감정이나 백성들의 욕심대로 되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차근차근히 진행되었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중요한 결정에 있어서 얼마나 하나님의 방법에 의지하고 있는지요.
 
충성대장 갈렙
땅을 분배하려고 하는데 갈렙이 손을 들고 나왔습니다. 무슨 사연일까요? 오래 전에 갈렙은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ꡒ그들은 우리의 밥이다ꡓ라는 믿음의 고백을 했다가 백성들에게 돌로 맞아죽을 뻔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믿음과 순종으로 갈렙은 가나안 땅을 약속 받을 수 있었지요. 그 후 약 45년이 지나고 할아버지가 되도록 갈렙은 하나님만을 온전히 따른 사람이었습니다. 이제 갈렙은 말합니다. ꡒ나는 주 나의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따랐습니다.ꡓ 이렇게 갈렙은 지금까지 충성하며 기다려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간절히 보고 싶었던 겁니다. 우리도 갈렙처럼 자신 있게 하나님 앞에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ꡐ나는 연약하다ꡑ는 핑계로 충성하지 않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소극적인 사람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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