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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07일   
나이를 생각해야지...
  / 여호수아 13:1 - 13:7
 
 
*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의 나이가 많은 것을 지적한 이유는 뭘까요?
* 하나님께선 왜 가나안 정복과 정착을 함께 명령하셨나요?
1 여호수아가 늙고 나이가 많아졌다.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ꡒ너는 늙었고 나이가 많은데, 정복하여야 할 땅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2 남아 있는 땅은 이러하다. 블레셋 사람과 그술 사람의 모든 지역과, 3 이집트의 동쪽에 있는 시홀 시내로부터 북쪽 에그론 경계까지에 이르는 가나안 땅과, 가사와 아스돗과 아스글론과 가드와 에그론 등 블레셋의 다섯 왕의 땅과, 아위 사람의 땅과, 4 남쪽으로 가나안의 모든 땅과, 시돈의 므아라로부터 아모리 사람의 변경 아벡까지, 5 또 그발 사람의 땅과, 동쪽의 레바논 땅 전체와 헤르몬 산 남쪽 바알갓에서 하맛에 이르는 곳까지이다. 6 그리고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에 이르는 산간지방에 사는 모든 사람 곧 시돈 사람을, 내가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모두 쫓아낼 터이니, 너는 오직 내가 너에게 지시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유산으로 나누어 주어라. 7 너는 이제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의 반쪽 지파에게 유산으로 나누어 주어라."





1. When Joshua had reached a venerable age, GOD said to him, "You've had a good, long life, but there is a lot of land stile to be taken.
.......
6. all who live in the mountains, from Lebanon th Misrephoth Maim; all the Sidonians. "I myself will drive them out before the People of Israel. All you have to do is allot this land to Israel as an inheritance, as I have instructed you.
7. Do it now; allot this land as an inheritance to the nine tribes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그 나이에 니가 하리?
어느덧 여호수아도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선 그를 불러 놓고 얘기하십니다. ꡒ너는 늙었고 나이가 많은데, 정복하여야 할 땅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ꡓ 앞으로도 가나안에서 할 일이 많이 남아있지만 하나님께선 여호수아의 나이를 생각하셔서 그에게서 짐을 덜어주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아마도 여호수아는 아직 못 다한 일이 많아서 속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ꡒ너는 지금껏 최선을 다했으니 이제 땅을 나눠주는 일만 해주면 된단다.ꡓ라고 이야기하고 계신 거죠. 하나님은 한사람에게만 일을 몰아주시는 분이 아니시며 책임질 수 없는 짐을 무작정 맡기시는 분도 아니거든요. 그 분은 우리에게 할 수 있는 만큼의 일을 주십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무리한 짐을 맡기셨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기억하세요. 나의 능력은 나 자신 보다도 하나님께서 더 잘 아신다는 사실을요.

 
땅 따먹기와 땅 나누기를 동시에
가나안에는 아직 정복해야 할 땅과 족속들이 여럿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그들 역시 이스라엘 앞에서 몰아내시겠다고 분명히 약속하셨어요. 그리고는 땅을 백성들에게 나눠줄 것을 명령하십니다. 아직 가나안 완전정복이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땅을 분배하라니 좀 이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복전쟁이 끝나기도 전에 땅을 나누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은 오랜 전쟁으로 지쳐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힘과 격려를 주려는 것 때문이에요. 그리고 정복전쟁이 다 끝난 후에 정착을 하게 되면 긴장감이 쉽게 풀리게 될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선 정복과 정착을 동시에 진행시키시는 것이지요. 안정감과 안락함이 좋긴 하지만 신앙생활이 해이해진다면 그것은 오히려 방해물인 것입니다. 혹시 나의 귀찮음과 게으름으로 영적인 긴장감이 새어나가고 있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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