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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04일   
가나안 정복 요약 총정리
  / 여호수아 12:1 - 12:6
 
 
* 계획에 없던 아모리와의 전쟁엔 어떠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습니까?
* 모세와 여호수아의 정복 점수는 누가 더 큰가요?
1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강 동쪽 해 돋는 쪽 곧 아르논 골짜기에서부터 헤르몬 산까지, 동쪽 온 아라바를 무찌르고 점령하였는데, 그 땅의 왕들은 다음과 같다. 2 하나는 헤스본에 사는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이다. 그는 아르논 골짜기 끝에 있는 아로엘에서 골짜기 중간과 길르앗의 반쪽과 더 나아가서 암몬 자손의 경계인 얍복 강까지를 다스렸다. 3 그는 또한 아라바 동쪽 방면의 긴네롯 바다까지와 아라바의 바다, 곧 동쪽 방면의 사해, 벳여시못으로 통하는 길까지와 남쪽으로는 비스가 산 기슭까지 다스렸다. 4또 하나는 바산 왕인 옥이다. 그는 르바 족 가운데서 살아 남아,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서 살고 있었다. 5 그는 헤르몬 산과 살르가와 온 바산과 그술 사람과 마아가 사람과 길르앗의 반쪽과, 그리고 더 나아가서 헤스본 왕 시혼이 다스리는 땅의 경계선까지 다스렸다. 6 이 두 왕은 바로 주님의 종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무찌른 사람들이다. 주님의 종 모세가 그 땅을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에게 주어서 소유로 삼도록 하였다.
1. These ard the kings that the People of Israel defeated and whose land they took on the east of the jordan, from the Arnon Gorge to Mount Hermon, with the whole eastern said of the Arabah Valley.
2. Sihon king of the Amorites, who reigned from Heshbon: His rule extened from Aroer, which sits at the edge of the Arnon Gorge, from the middle of the gorge and over half of Gilead to the Gorge of the Jabbok River, which is the border of the Ammonites.
3. His rule included the eastern Arabah valley from the Sea of Kinnereth to the Arabah Sea(the Salt Sea), eastward toward Beth Jeshimoth and southward to the slopes of Pisgah.
요단강 저편을 추억하며
오늘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역사를 간단히 요약․정리해주고 있는 장면입니다. 가나안 정복 전쟁이 끝난 시점에서 지난날을 정리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것은 이스라엘이 형편없는 조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얼마나 큰 성적을 거두었는지 한 눈에 알아보기 위해서입니다. 우선 6절까지는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모세가 정복한 땅과 왕의 이름이 나옵니다. 사실 이스라엘은 가나안 족속이 아니면 싸우려고 하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아모리 사람들이 먼저 전쟁을 걸어와서 어쩔 수 없이 싸우게 되었고 결과는 이스라엘의 대승리였습니다. 계획에 없던 전투였지만 이를 통해 이스라엘은 가나안 정복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었죠. 게다가 이스라엘이 아모리를 무찔렀단 소문에 가나안 사람들은 공포에 떨었고 하나님의 이름이 그 땅 가운데에 높아졌습니다. 이 정도면 두고두고 자랑하고 추억할 일이 아닙니까?
 
모세 vs 여호수아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계획에 없던 전쟁에 승리하는 바람에 큰 땅덩어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 땅을 우선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의 반쪽 지파에게 그들의 살 터전으로 주었습니다. 이것이 모세가 한 일입니다. 그런데 반면 여호수아가 이룬 업적은 어떻습니까? 모세가 두 왕을 무찌른 데에 비해서 여호수아는 서른 한 명이나 되는 왕들을 잡아 죽였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서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땅을 나누어주는 일을 이루었습니다. 아무리 천하의 모세라 할지라도 여호수아가 훨씬 많은 일을 하지 않았습니까? 모세가 율법을 상징한다면 이 여호수아는 훗날 오실 예수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Joshua(여호수아)와 Jesus(예수) 둘의 이름도 비슷합니다. 덧붙이자면 율법이 주는 승리보다 복음이 주는 승리와 선물은 비교할 수 없이 크고 영광스럽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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