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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03일   
가나안의 거만한 거민들
  / 여호수아 11:18 - 11:23
 
 
* 가나안 족속들은 왜 이스라엘과 평화조약을 맺자고 하지 않았을까요?
* 이스라엘이 아낙자손을 멸망시킬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18 여호수아는 여러 날 동안 이 모든 왕과 싸웠다. 19 기브온 주민인 히위 사람 말고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 주민이 하나도 없었다. 나머지 성읍은 이스라엘이 싸워서 모두 점령하였다. 20 여호수아가 이들 원주민을 조금도 불쌍하게 여기지 않고 전멸시켜서 희생제물로 바친 까닭은, 주님께서 그 원주민들이 고집을 부리게 하시고, 이스라엘에 대항하여 싸우다가 망하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전멸시킨 것이다. 21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간지방과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의 온 산간지방과 이스라엘의 온 산간지방에서 아낙 사람을 무찌르고, 그 성읍들을 전멸시켜서 희생제물로 바쳤다. 22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서는, 오직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을 제외하고는, 아낙 사람으로서 살아 남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23 여호수아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모든 땅을 점령하고, 그것을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을 따라 유산으로 주었다. 그래서 그 땅에서는 전쟁이 그치고, 사람들은 평화를 누리게 되었다
22. No Anakim were left in the land of the People of Israel, except in Gaza, Gath, and Ashdod-there were a few left there.
23. Joshua took the whole region. He did everything that GOD had told Moses. Then he parceled it out as an inheritance to Israel according th their tribes.
왕고집 가나안
가나안에서 수두룩한 전쟁을 치렀지만 이스라엘에게 평화조약을 신청해온 곳은 오직 기브온 뿐이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성읍은 이스라엘과 함께 하는 하나님을 몰라보고 자기들의 군사력만 믿고 대들다가 모두 망해 버렸지요. 성경은 이에 대해서 주님이 그들을 고집 부리게 하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일부러 그들이 죽어가도록 만드셨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들의 거만한 마음들을 그대로 그냥 내버려두셨다는 말이지요. 따라서 그들의 멸망은 그들 스스로의 죄 때문에 마땅히 당할 심판이었던 겁니다. 그러나 고집부리지 않고 겸손히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던 라합이나 기브온 땅의 주민들은 모두 구원을 받았었죠. 그런데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도 멋대로 살도록 내버려두시면 한 고집하는 우리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아낙자손 싹쓸이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을 거의 다 정복하게 되어서 이젠 정복이 아닌 정착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우선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아낙사람들을 다 잡아죽이고 그 마을들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아낙사람들은 전부 최홍만만큼이나 키가 엄청 큰데다가 힘도 세서 아주 위험한 사람들이었거든요. 블레셋의 장수 골리앗도 이 아낙자손의 후예 중 하나였죠. 그래서 가나안에 들어오려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장 큰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이 ꡒ그들은 우리의 밥이다ꡓ라고 고백했던 그대로 결국 이스라엘에게 모조리 죽임을 당하게 됐죠. 그런데 이스라엘이 그 헐크 같은 아낙사람들을 어떻게 이길 수 있었을까요? 그건 믿음으로 밖에 설명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요즘 나의 앞에 이 아낙사람들처럼 커 보이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문제가 큰 것인가요? 아니면 나의 믿음이 작은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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