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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02일   
가나안 정복, 끝이 보인다.
  / 여호수아 11:10 - 11:17
 
 
* 하솔 외의 다른 마을들을 불태우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
* 여호수아는 가나안의 얼마만큼을 정복하게 됐나요?
10 그 때에 여호수아는 돌아서서 하솔을 점령하고, 그 왕을 칼로 쳤다. 그 때만 하여도 하솔은, 이들 왕국들 가운데에서 가장 강한 나라였다. 11 그 하솔 성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전멸시켜서 바치는 희생 제물로 삼아 칼로 쳤고, 호흡이 있는 사람은 하나도 남겨 두지 않았으며, 그 성은 불질렀다. 12 여호수아는 이 모든 왕의 도성을 점령하고, 그 왕들을 모두 잡아 칼로 쳐서, 주님의 종 모세의 명령을 따라 그들을 전멸시켜서 희생 제물로 바쳤다. 13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수아가 불태운 하솔을 제외하고는, 언덕 위에 세운 성들을 하나도 불태우지 않았다. 14 이 성들에서 탈취한 노략물과 가축은 이스라엘 자손이 모두 차지하였고, 사람들만 칼로 쳐서 모두 죽이고, 숨쉬는 사람은 한 사람도 남겨 두지 않았다. 15 모세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에게 명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실행하여,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 가운데서 실행하지 않고 남겨 둔 것은 하나도 없었다. 16 이렇게 여호수아는 이 모든 땅 곧 산간지방과 네겝 지방과 모든 고센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의 산간지방과 평지를 다 점령하였다. 17 그리고 세일로 올라가서, 할락 산에서부터 헤르몬 산아래 레바논 계곡에 있는 바알갓 까지, 모든 왕을 사로잡아서 쳐죽였다.
14. The people of Israel plundered all the loot, including the cattel, from these towns for themslves. But they killed the people-total destruction. They left nothing human theat breathed.
15. Just as GOD commanded his servant Moses, so Moses commanded Joshua, and Joshua did it. He didn't leave incomplete on thing tat GOD had commanded Moses.
16. Joshua took the whole country: the mountains, the southern desert, all of Goshen, the foothills, the valley(the Arabah), and the israel mountains with their foothills.
17. from Mount Halak, which towers over the region of Seir, all the way to Baal Gad in the Valley of Lebanon in the shadows of Mount Hermon. He captured their kings and the killed them.
언덕 위의 선물
하나님의 약속대로 전쟁은 큰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북쪽 연합군의 중심이었던 하솔 성을 완전 불질러 버렸죠. 하지만 언덕 위에 세워진 성들은 전혀 불태우지 않았습니다. 여호수아가 그 성들이 탐나서 남겨둔 것일까요? 아닙니다. 15절에 여호수아가 주님께서 명령하신 것을 모두 실행했다고 기록된 것을 보면 그건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인 걸 알 수 있지요. 다시 말해 그 성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마련하신 선물인 겁니다. 신명기에도 이런 일들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ꡒ거기에는 당신들이 세우지 않은 크고 아름다운 성읍들이 있고, 당신들이 채우지 않았지만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 찬 집이 있고ꡓ 그렇다면 우리가 받은 축복의 목록을 살펴볼 때에 내가 세우지도 채우지도 않았지만 거저 받게 된 복들은 뭐가 있는지 한번 돌아봅시다.
 
전부 다 실행하기
가나안 북쪽 나라들이 연합으로 덤벼들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한번에 북부지역을 접수할 수 있었어요. 만일 한 나라씩 차례대로 싸워나갔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었을까요? 사실 처음엔 거대한 연합군의 총공격이 두려웠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렇게 축복으로 바뀔 수 있었던 거죠. 이러한 하나님의 도우심 덕분에 여호수아는 남으로 북으로 승승장구하며 뻗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너무나 바래왔던 약속의 땅 가나안의 대부분을 정복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주신 하나님의 선물인 거죠. 그리고 말씀을 모두 실행한 여호수아의 순종이 맺은 열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요? 말씀을 지키긴 하지만 모두 다 지키기는 어렵다고 지레 포기하지는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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