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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01일   
믿음은 가장 믿을만한 무기
  / 여호수아 11:1 - 11:9
 
 
* 하나님께선 무슨 말로 여호수아를 격려하셨습니까?
* 하나님은 왜 말과 병거를 챙기지 못하게 했나요?
1 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의 왕과 악삽의 왕과, 2 북방 산간지방과 긴네롯 남쪽 아라바와 평지와 서쪽으로 도르의 높은 지역에 사는 왕들과, 3 동서쪽의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산간지방의 여부스 사람과 미스바 땅의 헤르몬 산 밑에 사는 히위 사람의 왕들에게 전갈을 보냈다. 4 이 왕들이 자기들의 군대를 모두 출동시켰는데, 그 군인의 수효가 마치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많고, 말과 병거도 셀 수 없이 많았다. 5 이 왕들이 모두 만날 장소를 정하고,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나와서, 메롬 물가에 함께 진을 쳤다. 6 그 때에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ꡒ그들 앞에서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일 이맘 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다 죽이겠다.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태워라.ꡓ 7 여호수아는 자기를 따르는 모든 군인과 더불어 갑작스럽게 메롬 물가로 들이닥쳐서, 그들을 덮쳤다. 8 주님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그들을 무찌르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마임과, 동쪽으로 미스바 골짜기까지 추격하고, 살아 남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때까지 그들을 쳐서 죽였다. 9 여호수아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살랐다.
6. GOD sain to Joshua: "Don't worry about them. This time tomorrow I'll hand them over to Israel, all dead. You'll hamstring gheir horses. You'll set fire to their chariots."
7. Joshua, his entire army with him, took them by surperise, falling on them at the Waters of Merom.
8. GOD gave them to Israel, sho struck and chased them all the way to Greater Sidon, to Misrephoth Maim, and them to the Valley of Mizpah on the east. Nosurvivors.
9. Joshua treated them following GOD's instructions;he hamstrung their horses; he burned up their chariots.
말씀 반복청취
겁나는 속도로 가나안 땅을 정복해 가는 이스라엘을 보며 가나안 북쪽의 하솔 왕 야빈이 드디어 발끈했습니다. 북쪽의 모든 나라와 손을 잡고 총공격을 준비한 것이지요. 어디서 그렇게 많은 군인 떼가 모였는지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았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게다가 그들에게는 이스라엘에 없는 수많은 말과 병거들이 있었어요. 이때에 하나님께선 여호수아에게 또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어떤 참신한 말씀이 아닌 매번 들어왔던 똑같은 말씀으로 말입니다. 사실은 좀 질리는 말이에요. 하지만 우리에겐 새롭고 특별한 말씀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믿음을 충전하기 위해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왜냐면 삶 속에서의 싸움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들어도 조금 지나면 까먹기 쉬운 법이니까요. 그렇다면 내가 오늘 다시 붙들어야 하는 말씀은 무엇인가요?
 
아깝다! 말이랑 병거
하나님께서는 적들을 떼죽음 당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명령을 내리셨어요. 적들이 다 죽고 나면 그들이 타고 온 말의 뒷발 힘줄을 끊고, 병거를 몽땅 태워버리랍니다. 너무 아깝지 않나요? 이스라엘은 전투력을 강화시킬 최고의 아이템으로 말과 병거가 꼭 필요할 텐데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어요. 말과 병거 같은 풍부한 조건들이 갖춰지면 인간들은 하나님 없이도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오만방자함에 빠지기 쉽거든요. 말과 병거는 참 귀한거지만 이스라엘의 믿음행진에는 분명히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말했어요. ꡒ어떤 이는 전차를 자랑하고, 어떤 이는 기마를 자랑하지만,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의 이름만을 자랑합니다(시 20:7).ꡓ 혹시 나에게 있는 좋은 여건과 재능 때문에 외려 믿음을 잃어가고 있진 않은지 잠시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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