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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시작

큐티와 말씀 읽기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대하 30:11~12)

( 역대하 30:1 - 30:12 )


해피와 생각하기

히스기야가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나 제사장의 부족과 백성이 예루살렘에 모이지 않아서 지킬수가 없게 되었다. 이에 왕의 명을 따라 이스라엘 땅에 보발군을 보내어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나 많은 사람들이 조롱하고 비웃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스스로 겸비한 자를 준비하셨고 유다사람들을 감동시켜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다. 하나님이 이땅에 예배할 처소를 주시고 주일날 예배를 드리게 하셨는데 우리들은 예배에 대해 소홀한 것은 아닌가 생각된다. 주일예배를 미리 준비하는 마음과 행함이 있어야 하겠다
큐티와 실천하기

토요일에 무리하지 않고 다음날 예배에 관심을 가진다. 주일을 충분히 살도록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