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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손가락질 합니까...

큐티와 말씀 읽기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 누가복음 15:22 - 24 )


해피와 생각하기

그가 어떤 사람이었든지...
나에게 어떻게 했었든지...

주님이 그를 내 자녀라 칭하시면...
그는 주님의 자녀입니다.

내가 뭐길래 손가락질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이 사랑하시는데, 내가 어떻게 큰아들처럼 미워할 수 있습니까...
나도 죄인이었을때에 주님이 부르셔서 이렇게 주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고 살고있는데,
내가 어떻게 그럴 수있습니까...




큐티와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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