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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온다고 걱정하세요?

큐티와 말씀 읽기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 시편 23:1 - 23:6 )


해피와 생각하기

우리는 세상의 힘든 짐을 혼자 다 지고 가는 듯이 푸념을 늘어놓습니다. 자기 인생에는 늘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고 비만 온다고 합니다. 아무런 낙도 없다고 합니다.

경제적으로 많이 각박해진 요즘은 유난히 이런 푸념들을 많이 듣게 됩니다.

하지만 그 비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켜주고 계십니다. 내가 오늘을 무사히 살아가고 있다는 것...그것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큰 은혜인지 모릅니다.

내 인생엔 비만 온다고 푸념치 말고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세요.

큐티와 실천하기

가지지 못한 것을 푸념키 이전에 가진 복을 기억해봅시다.

과거에 지나온 삶의 힘든 기억들을 떠올려 봅시다.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하고 넘어왔을까요?

지금와서 되돌아본다면 분명히 주님의 함께하심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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