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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ilable to All 모든 사람에게 내어줌
[ Mark 10:42 - 10:52 ] - hymn 465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Mark 10:45


In today¡¯s celebrity-obsessed culture, it isn¡¯t surprising that entrepreneurs are marketing ¡°celebrities as products . . . allowing them to sell their personal time and attention.¡± Vauhini Vara¡¯s article in The New Yorker noted that for $15,000, you can have a personal meeting with singer Shakira, while $12,000 will give you and eleven guests lunch with celebrity chef Michael Chiarello at his estate.
Many people treated Jesus like a celebrity as they followed Him from place to place, listened to His teaching, observed His miracles, and sought healing from His touch. Yet Jesus was never self-important or aloof, but available to all. When His followers James and John were privately jockeying for position in His coming kingdom, Jesus reminded all His disciples, ¡°Whoever wants to become great among you must be your servant, and whoever wants to be first must be slave of all¡±(Mark 10:43–44).
Soon after Jesus said this, He stopped a procession of people following Him to ask a blind beggar, ¡°What do you want me to do for you?¡±(v. 51) ¡°Rabbi, I want to see,¡± the man replied.¡± He received his sight immediately and followed Jesus(v. 52).
Our Lord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v. 45). May we, like Him, be compassionate and available to others today. David McCasland
[ 마가복음 10:42 - 10:52 ] - 찬송가 465 장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오늘날처럼 유명인사 중독증에 사로잡힌 문화에서는 “유명인사들이 그들의 개인 시간이나 관심을 팔도록 상품화하여” 판매하는 기업들의 행위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뉴요커〉 잡지에 실린 보히니 베라의 글에 의하면, 15,000불을 지불하면 가수 샤키라와 개인적으로 만나볼 수 있고, 12,000불을 지불하면 11명의 손님과 함께 유명 요리사 마이클 치아렐로의 저택에서 식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마치 유명인사처럼 대하면서, 이곳저곳으로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고, 기적을 목격하고, 예수님의 손길로 병 고침을 받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결코 거만하거나 무관심하지 않으셨고,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앞으로 임할 주님의 나라에서 지위를 얻기 위해 은밀히 구하자, 예수님은 모든 제자들에게 이렇게 상기시켜주셨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막 10:43-44).
이렇게 말씀하신 후 곧 예수님은 주님을 따르는 무리의 행진을 멈추시고 앞 못 보는 거지에게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51절)라고 물으셨습니다. 그가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곧 그가 보게 되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52절).
우리 주님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45절)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오늘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가지고 기꺼이 도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Lord Jesus, we honor You as the Son of God and Lord of glory who died for all. Help us to demonstrate Your love to others today.

Follow Jesus's example: Reach out to others in need.


42. Jesus called them together and said, "You know that those who are regarded as rulers of the Gentiles lord it over them, and their high officials exercise authority over them.
43. Not so with you. Instead, whoever wants to become great among you must be your servant,
44. and whoever wants to be first must be slave of all.
45.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46. Then they came to Jericho. As Jesus and his disciples, together with a large crowd, were leaving the city, a blind man, Bartimaeus (that is, the Son of Timaeus), was sitting by the roadside begging.
47. When he heard that it was Jesus of Nazareth, he began to shout, "Jesus, Son of David, have mercy on me!"
48. Many rebuked him and told him to be quiet, but he shouted all the more, "Son of David, have mercy on me!"
49. Jesus stopped and said, "Call him." So they called to the blind man, "Cheer up! On your feet! He's calling you."
50. Throwing his cloak aside, he jumped to his feet and came to Jesus.
51. "What do you want me to do for you?" Jesus asked him. The blind man said, "Rabbi, I want to see."
52. "Go," said Jesus, "your faith has healed you." Immediately he received his sight and followed Jesus along the road.

• 주 예수님, 우리 모두를 위해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로, 또 영광의 주님으로 송축합니다. 오늘 주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도와줌으로써 주님의 본을 따르라.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46.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길 가에 앉았다가
47.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48.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49.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그를 부르라 하시니 그들이 그 맹인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가 너를 부르신다 하매
50. 맹인이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51.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