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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Love That Will Not Let Me Go 오! 나를 붙드는 사랑
[ 1 John 4:7 - 4:21 ] - hymn 149

Beloved, if God so loved us, we also ought to love one another. — 1 John 4:11


Love is the centerpiece of thriving relationships. Scripture makes it clear that we need to be people who love—love God with all our hearts, love our neighbor as ourselves, and love our enemies. But it¡¯s hard to love when we don¡¯t feel loved. Neglected children, spouses who feel ignored by their mates, and parents who are alienated from their children all know the heartache of a life that lacks love.

So, for everyone who longs to be loved, welcome to the pleasure of knowing that you are richly loved by God. Think of the profound impact of His love that was poured out for you at the cross. Meditate on the fact that if you¡¯ve trusted in Him, His love covers your faults and failures and that you are clothed with His spotless righteousness (Rom. 3:22-24). Revel in the fact that nothing can separate you from His love (8:39). Embrace His loving provision of a future secured for you where you will be eternally loved (John 3:16).

When John tells us that we ¡°ought to love one another,¡± he calls us the ¡°beloved¡± (1 John 4:11; see also 3:1-2). Once you embrace how wonderfully loved you are by God, it will be much easier to be the loving person God calls you to be—even toward those who don¡¯t show you love.
[ 요한1서 4:7 - 4:21 ] - 찬송가 149 장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 요한1서 4:11


사랑은 인간관계를 풍성하게 해주는 핵심요소입니다. 성경은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지 못할 때는 사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버림받은 아이들이나, 배우자로부터 무시당한다고 느끼는 부부, 그리고 자녀들로부터 소외당하고 있는 부모는 모두 사랑의 결핍에서 오는 삶의 아픔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에 굶주린 모든 이들이여, 여기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누리는 기쁨의 자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십자가에서 당신을 위해 쏟아 부으신 하나님의 깊고 놀라운 사랑을 생각해보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하나님을 믿으면, 그분의 사랑이 당신의 허물과 잘못을 덮어주며 그분의 한 점 흠 없는 의의 옷으로 덧입혀진다는 사실을 묵상해보십시오(롬 3:22-24). 그 무엇도 당신을 하나님의 그러한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사실에 기뻐하기 바랍니다(롬 8:39). 당신을 위해서 확실하게 예비해 놓으신 영원한 사랑의 처소를 두 팔 벌려 받아들이십시오(요 3:16).

요한은 우리를 “사랑 받는 자”라고 부르면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라고 말합니다(요일 4:11; 3:1-2 참조). 하나님이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를 알고 받아들이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사람이 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까지도 쉽게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Were the whole realm of nature mine,That were a present far too small:Love so amazing, so divine,Demands my soul, my life, my all. — Watts

Embracing God¡¯s love for us is the key to loving others.


1 John 4:7-21

[7] Dear friends, let us love one another, for love comes from God. Everyone who loves has been born of God and knows God.
[8] Whoever does not love does not know God, because God is love.
[9] This is how God showed his love among us: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into the world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10]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11] Dear friends, since God so loved us, we also ought to love one another.
[12]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if we love one another, God lives in us and his love is made complete in us.
[13] We know that we live in him and he in us, because he has given us of his Spirit.
[14] And we have seen and testify that the Father has sent his Son to be the Savior of the world.
[15] If anyone acknowledg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God lives in him and he in God.
[16] And so we know and rely on the love God has for us. God is love. Whoever lives in love lives in God, and God in him.
[17] In this way, love is made complete among us so that we will have confidence on the day of judgment, because in this world we are like him.
[18] There is no fear in love. But perfect love drives out fear, because fear has to do with punishment. The one who fears is not made perfect in love.
[19] We love because he first loved us.
[20] If anyone says, "I love God," yet hates his brother, he is a liar. For anyone who does not love his brother, whom he has seen, cannot love God, whom he has not seen.
[21] And he has given us this command: Whoever loves God must also love his brother.

내 모습 그대로 다 드린다 해도
그 선물은 너무나 작다네
하나님의 그 놀랍고 거룩한 사랑은
내 영혼과 삶, 내 모든 것보다 크다네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아들여야 한다.


요한1서 4:7-21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