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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ssalonians 4:13 - 4:18 ] - hymn 491
Brothers and sisters, we do not want you to be uninformed about those who sleep in death, so that you do not grieve like the rest of mankind.
[ 1 THESSALONIANS 4:13 ]
The call from my mother came around 9 p.m. “It’s about your dad,” she said. “He’s gone.” While I’d been expecting this call for days and was relieved my father was no longer in pain, the news still hit hard. I sobbed deeply as grief took its course over the following days and weeks.
While losing my father was hard on us all, it was particularly hard for some of my unbelieving family members. To their under-standing, Dad was gone forever. It was then that I realized how believing in Jesus helps us to grieve.
Paul explained it this way: Since Jesus rose again from death, those who believe in Him will one day rise again too (1 THESSALONIANS 4:14). This will happen on the day He gathers us up to spend eternity together with Him (VV. 16-17). Paul tells us this “so that you do not grieve like the rest of mankind, who have no hope” (V. 13). Knowing I will see my father again brings comfort amidst the tears.
Scripture never promotes griefless loss. Even Jesus wept for a dead friend he knew would return to life (JOHN 11:34-44). And sometimes we don’t know what a loved one believed before they died. Still, our grief has a safety net. Because of Him, we will see our believing loved ones again, and we can entrust all into His care.
SHERIDAN VOYS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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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살로니가전서 4:13 - 4:18 ] - 찬송가 491 장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데살로니가전서 4:13]
어머니의 전화는 밤 9시쯤 걸려왔습니다. “너희 아버지...돌아가셨어.” 며칠 동안 이 전화를 예상하고 있었고, 아버지가 더 이상 고통받지 않게 되어 안도했지만, 그 소식은 여전히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 후 며칠, 몇 주 동안 슬픔이 밀려와 나는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아버지를 잃은 것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일이었지만, 가족 중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더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아버지가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때 나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우리가 슬픔을 이겨내는 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예수께서도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기에, 그분을 믿는 자들도 언젠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데살로니가전서 4:14). 이 일은 주님이 우리를 모으사 그분과 함께 영원히 거하게 되는 날 일어날 것입니다 (16-17절). 바울은 “소망 없는 다른 이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우리에게 말합니다(13절). 내 아버지를 다시 만날 것임을 알기에 나는 울면서도 위로를 받습니다.
성경은 결코 죽음에 대해 슬퍼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조차도 다시 살아날 것을 아셨던 친구의 죽음 앞에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요한복음 11:34-44). 때로는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나기 전 무엇을 믿었는지 알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슬픔에는 안전망이 있습니다. 주님 덕분에 우리는 믿음으로 살다가 세상을 떠난 사랑하는 이들을 다시 만날 것이며, 그래서 모든 것을 주님의 손길에 맡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