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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God Intervenes 하나님이 간섭하실 때
[ Numbers 23:13 - 23:23 ] - hymn 299

Do not touch my anointed ones; do my prophets no harm.
PSALM 105:15


In a poem titled “This Child Is Beloved,” Omawumi Efueye, known affectionately as Pastor O, writes about his parents’ attempts to end the pregnancy that would result in his birth. After several unusual events that prevented them from aborting him, they decided to welcome their child instead. The knowledge of God’s preservation of his life motivated Omawumi to give up a lucrative career in favor of full-time ministry. Today, he faithfully pastors a London church.
Like Pastor O, the Israelites experienced God’s intervention at a vulnerable time in their history. While traveling through the wilderness, they came within sight of King Balak of Moab. Terrified of their conquests and their vast population, Balak engaged a seer named Balaam to place a curse on the unsuspecting travelers (NUMBERS 22:2–6).
But something amazing happened. Whenever Balaam opened his mouth to curse, a blessing issued instead. “I have received a command to bless; he has blessed, and I cannot change it,” he declared. “No misfortune is seen in Jacob, no misery observed in Israel. The Lord their God is with them; . . . God brought them out of Egypt” (NUMBERS 23:20–22). God preserved the Israelites from a battle they didn’t even know was raging!
Whether we see it or not, God still watches over His people today. May we worship in gratitude and awe the One who calls us blessed.
REMI OYEDELE
[ 민수기 23:13 - 23:23 ] - 찬송가 299 장

나의 기름 부은자를 손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들을 해하지 말라
시편 105:15


오목사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오마우미 에푸예는 ‘사랑받는 이 아이’라는 시에서 그를 임신했을 때 지우려 했던 부모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그의 부모는 몇 번의 우여곡절 끝에 낙태를 할 수 없게 되자 아이를 낳아 잘 키우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생명을 지켜주셨던 사실을 알게 된 오마우미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을 포기하고 전임 사역자의 길을 택했습니다. 오늘날 그는 런던의 한 교회에서 신실하게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오 목사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그들의 역사에서 위험한 때에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광야를 지날 때 모압의 왕 발락이 그들을 보았습니다. 발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많은 나라를 정복한 것과 그들의 숫자가 많음을 보고 두려워하여 점술가 발람으로 하여금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가는 그들에게 저주를 내리도록 하였습니다(민수기 22:2-6).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발람이 저주하려고 입을 열 때마다 축복이 나왔습니다. 그는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니.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민수기 23:20-22). 하나님은 눈앞에 닥친 전쟁을 알지도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켜주셨습니다! 우리가 알든지 모르든지 하나님은 오늘도 그의 백성들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우리를 축복하시는 그분을 감사와 경외의 마음으로 경배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How often do you stop to consider the daily protection God extends over you? What does the knowledge that He saves you from unseen dangers mean to you?

Father in heaven, forgive us for the many times we take Your care and protection for granted. Give us eyes to see how much You bless us.


13. Then Balak said to him, "Come with me to another place where you can see them; you will see only a part but not all of them. And from there, curse them for me."
14. So he took him to the field of Zophim on the top of Pisgah, and there he built seven altars and offered a bull and a ram on each altar.
15. Balaam said to Balak, "Stay here beside your offering while I meet with him over there."
16. The LORD met with Balaam and put a message in his mouth and said, "Go back to Balak and give him this message."
17. So he went to him and found him standing beside his offering, with the princes of Moab. Balak asked him, "What did the LORD say?"
18. Then he uttered his oracle: "Arise, Balak, and listen; hear me, son of Zippor.
19. God is not a man, that he should lie, nor a son of man, that he should change his mind. Does he speak and then not act? Does he promise and not fulfill?
20. I have received a command to bless; he has blessed, and I cannot change it.
21. "No misfortune is seen in Jacob, no misery observed in Israel. The LORD their God is with them; the shout of the King is among them.
22. God brought them out of Egypt; they have the strength of a wild ox.
23. There is no sorcery against Jacob, no divination against Israel. It will now be said of Jacob and of Israel, `See what God has done!'

하나님께서 매일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사실을 당신은 얼마나 자주 깊이 생각하십니까? 그분이 우리를 보이지 않는 위험으로부터 지키신다는 사실이 어떤 의미를 줍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그 많은 순간들을 용서하소서. 하나님이 얼마나 많이 축복하시는지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하소서.


13. ○발락이 말하되 나와 함께 그들을 달리 볼 곳으로 가자 거기서는 그들을 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끝만 보리니 거기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하라 하고
14. 소빔 들로 인도하여 비스가 꼭대기에 이르러 일곱 제단을 쌓고 각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리니
15.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저기서 여호와를 만나뵐 동안에 여기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소서 하니라
16. 여호와께서 발람에게 임하사 그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로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17. 발람이 가서 본즉 발락이 번제물 곁에 섰고 모압 고관들이 함께 있더라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
18. 발람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발락이여 일어나 들을지어다 십볼의 아들이여 내게 자세히 들으라
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20. 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
21.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22.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의 힘이 들소와 같도다
23. 야곱을 해할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 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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