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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Stop Building! 건축을 멈추지 말라!
[ Ezra 5:1 - 5:5 ] - hymn 543

The eye of their God was watching over [them]...and they were not stopped.
Ezra 5:5


When an opportunity came to take on a new role at work, Simon believed it was a godsend. After praying over the decision and seeking counsel, he felt that God was giving him this opportunity to take on big-
ger responsibilities. Everything fell into place, and his boss sup- ported his move. Then things began to go
wrong. Some colleagues resented his pro- motion and refused to cooperate. He began to wonder if he should give up.
When the Israelites returned to Jerusalem to build the house of God, enemies sought to frighten and discour- age them (EZRA 4:4). The Israelites stopped at first, but continued after God encour-
aged them through the prophets Haggai and Zechariah (4:24–5:2). Once again, enemies came to hassle them. But this time they persevered, knowing “the eye of their God was watching over [them]” (5:5). They held on firmly to God’s instructions and trusted Him to carry them through whatever opposition they’d face. Sure enough, God moved the Persian king to support the
temple’s completion (VV. 13–14).
Similarly, Simon sought God’s wisdom to discern whether he should stay or find a new position. Sensing God calling him to remain, he relied on God’s strength to persevere. Over time, he slowly gained his colleagues’ acceptance.
As we seek to follow God, wherever He places us, we may face opposition along the way. That’s when we need to keep fol- lowing Him. He will guide us and carry us through. LESLIE KOH
[ 에스라 5:1 - 5:5 ] - 찬송가 543 장

하나님의 눈이 그들을 보셨으므로…그들이 막지 못하고
에스라 5:5


사이먼은 직장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을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믿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 기도하고 도움을 구한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더 큰 책임들을 감당할 기회를 주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모든 일이 맞아 떨어졌고 그의 상사도 그가 옮기는 것을 지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일이 잘못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동료들이 그의 승진에 분개하고 협력을 거부한 것입니다. 그는 포기해야 하나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전을 짓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을 때에도 대적들이 위협하고 낙담시키려 했습니다(스 4:4). 처음에 건축을 중단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를 통해 격려하시자 건축을 계속하였습니다(4:24-5:2).
그러자 또 다시 대적들이 그들을 괴롭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하나님의 눈이 [그들을] 돌보신다”(5:5)는 것을 알고 견뎌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하나님이 어떤 대적도 헤쳐 나가게 해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하나님은 바사 왕의 마음을 움직여 성전을 완공하도록 지원하게 하셨습니다(13-14절).
마찬가지로 사이먼도 그냥 머무를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자리로 옮길 것인지 분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머물라고 하시는 것을 느낀 그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하여 인내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는 서서히 동료들의 신임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따르려고 할 때 주님이 우리를 어디에 두시든 도중에 반대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그때가 바로 계속 주님을 따라야 할 때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인도하여 끝까지 이끌어주실 것입니다.



Remain strong, for God’s eye is on you.


1. Now Haggai the prophet and Zechariah the prophet, a descendant of Iddo, prophesied to the Jews in Judah and Jerusalem in the name of the God of Israel, who was over them.
2. Then Zerubbabel son of Shealtiel and Jeshua son of Jozadak set to work to rebuild the house of God in Jerusalem. And the prophets of God were with them, helping them.
3. At that time Tattenai, governor of Trans-Euphrates, and Shethar-Bozenai and their associates went to them and asked, "Who authorized you to rebuild this temple and restore this structure?"
4. They also asked, "What are the names of the men constructing this building?"
5. But the eye of their God was watching over the elders of the Jews, and they were not stopped until a report could go to Darius and his written reply be received.



굳게 서라. 하나님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1.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2.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
3. 그 때에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다 나아와 그들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4. 우리가 이 건축하는 자의 이름을 아뢰었으나
5.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셨으므로 그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아뢰고 그 답장이 오기를 기다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