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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hesians 2:1 - 2:9 ] - hymn 310
It is by grace you have been saved, through faith.
[ EPHESIANS 2:8 ]
When Mark was pulled over by an officer for driving while intoxicated, he was afraid his college football career was over. He was sure he was going to jail. But the policeman instead dropped him off at his college. When Mark asked why, he said, “I’m giving you grace.”
Still, the young man was certain his coach would find out, and he’d lose his scholarship. So when his coach asked to see Mark after practice the next day, he was very apprehensive. Surprisingly the coach said, “I know what happened last night, but I’m giving you grace.” He then suggested that Mark consider attending church the next Sunday.
He went. And guess what the pastor talked about? The grace of Jesus in offering us salvation when we don’t deserve it. Mark got the message. That day, he trusted Jesus as Savior, and he spent the rest of his life serving Him. He even started a ranch for boys who need a second chance—who need grace.
It’s by God’s grace that believers in Jesus “have been saved” (EPHESIANS 2:8). Grace does what good works can’t do (V. 9; ROMANS 11:6). It’s a gift provided by Jesus’ sacrifice on the cross.
The burden of our sin doesn’t have to weigh us down. As Mark discovered, God’s grace can free us and give us life “to the full” (JOHN 10:10). And as we trust Jesus as Savior, the power of grace sets us free (EPHESIANS 2:4-5). DAVE BR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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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베소서 2:1 - 2:9 ] - 찬송가 310 장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8]
음주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게 걸렸을 때 마크는 자신의 대학 미식축구 선수로서의 생명이 끝나는 줄 알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감옥에 갈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나 경찰관은 그를 다니는 학교까지 태워다 주었습니다. 마크가 이유를 묻자 경찰관은 “자네에게 은혜를 베푸는거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젊은이는 코치가 분명히 이 사실을 알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장학금을 잃게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코치가 연습 후에 마크를 보자고 했을 때, 그는 몹시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코치 또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어젯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있어. 하지만 너에게 은혜를 베풀겠다.” 그리고 코치는 마크에게 다음 일요일에 교회에 오는 것을 생각해 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교회에 갔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무슨 이야기를 하셨을까요?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신 예수님의 은혜, 바로 이 메시지를 마크는 받았습니다. 그날 예수님을 구주로 믿은 그는 남은 인생을 예수님을 섬기며 살았습니다. 그는 나아가 또 한번의 기회, 곧 은혜를 필요로 하는 소년 들을 위해 목장을 세웠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구원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에베소서 2:8). 선한 행위로 할 수 없는 일을 은혜는 합니다(9절; 로마서 11:6).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주어진 선물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무거운 죄의 짐을 지고 살 필요가 없습니다. 마크가 찾은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우리에게 “충만한 삶”을 줍니다 (요한복음 10:10).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을 때 은혜의 능력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에베소서 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