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나눔터 | 정기구독신청 |

말씀의 빛 따라가기 영상큐티보기

요약

시인은 주의 말씀이 자신의 발을 비추는 등불이자 빛임을 고백하며 말씀이 비추는 대로 따르고 그 교훈에서 떠나지 않을 것을 결단합니다. 그렇게 말씀을 바랄 때 주께서 그의 피난처이자 방패가 되어 주실 것을 그는 확신합니다.
성경읽기

시편 119:105 - 119:120

내 길을 인도하는 말씀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106 내가 주의 의로운 법을 따르기로 맹세했으니 그렇게 할 것입니다. 107 내가 많은 고난을 당했습니다. 오 여호와여, 주의 약속대로 나를 되살리소서. 108 간구하건데 내 입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오 여호와여, 주의 법을 내게 가르치소서. 109 내 영혼이 계속 내 손안에 있어도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않습니다. 110 악인들이 나를 덮치려고 덫을 놓았어도 나는 주의 교훈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111 내가 주의 교훈을 영원히 내 재산으로 삼았습니다. 그것이 내 마음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112 내가 내 마음을 주의 율례에 기울였으니 끝까지 수행할 것입니다.

말씀을 경외함
113 나는 헛된 생각들을 싫어하고 주의 법을 사랑합니다. 114 주는 내 피난처이시요, 내 방패이시니 내가 주의 말씀을 바랍니다. 115 너희 악을 행하는 사람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것이다! 116 주의 약속에 따라 나를 붙잡아 주소서. 그래야 내가 살 것입니다.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117 나를 붙드소서. 그러면 내가 무사할 것입니다. 내가 끊임없이 주의 율례를 염두에 두겠습니다. 118 주의 율례를 떠나는 사람은 모두 주께서 짓밟으셨습니다. 그들의 속임수는 헛것이기 때문입니다. 119 이 땅의 모든 악인들은 주께서 찌꺼기처럼 버리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주의 교훈을 사랑합니다. 120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하며 벌벌 떱니다. 나는 주의 법이 두렵습니다.

* 낙헌제(108절) : 억제나 강요 없이 자원해서 드리는 제사.
기도하기
내 발의 등불로, 내 길의 빛으로 저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말씀만 따라 살기로 결단합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김동호
자료제공 : (사)두란노서원 | Tel : 02-2078-3200 | Email : qtlife@duranno.com
All Rights Reserved (c)DURANNO | "sena(새벽나라)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