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나눔터 | 정기구독신청 |

눈을 떠요 귀를 열어요 영상큐티보기

요약

유다 백성의 죄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데서 시작됐습니다. 그들은 착취와 속임수로 부유해졌고 정의를 실행하지 않으며 연약한 사람들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죄악들을 처벌하고자 하십니다.
성경읽기

예레미야 5:20 - 5:31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백성
20 이것을 야곱의 집에 선언하고 유다에 선포하여라. 21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어리석고 분별력이 없는 백성아, 이것을 들으라. 22 여호와의 말이다. 너희는 나를 두려워하지 않느냐? 내 앞에서 너희는 떨리지 않느냐? 내가 모래를 바다의 경계로 두었으니 영원한 경계가 돼 바다가 그것을 넘을 수 없다. 파도가 뛰놀아도 그것을 이길 수 없고 으르렁거려도 그것을 넘을 수 없다. 23 그러나 이 백성은 배반하고 완고한 마음을 갖고 있어서 이미 반항하고 떠나가 버렸다. 24 ‘때를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시고 우리를 위해 추수 시기를 정해 주시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를 우리가 경외하자’라고 그들은 마음속으로 말하지 않는다. 25 너희 불법들이 이런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들이 너희에게서 좋은 것들을 빼앗았다.

죄악으로 부패한 세상
26 내 백성 가운데 악한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은 새 잡는 사냥꾼처럼 매복하고서 덫을 놓아 사람을 잡는구나. 27 새로 가득한 새장처럼 그들의 집은 속임수로 가득하다. 그러므로 그들은 크게 되고 부유해졌고 28 살이 찌고 윤이 났다. 그들은 사악한 행위의 한계를 알지 못했다. 그들은 정의를 실행하지 않고 고아의 권익을 변호하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의 권익을 지키지 않는다. 29 내가 이런 일들에 대해 그들을 처벌하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다. 나 자신이 이런 민족에게 복수하지 않겠느냐? 30 끔찍하고 무서운 일이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 31 예언자들이 거짓 예언을 하고 제사장들이 자기 자신의 권위로 다스리고 내 백성은 그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마지막 때에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기도하기
넘쳐나는 거짓 가르침 속에서 주님 뜻을 분별하고, 주위 모든 것에서 주님을 느끼게 해주세요.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김동호
자료제공 : (사)두란노서원 | Tel : 02-2078-3200 | Email : qtlife@duranno.com
All Rights Reserved (c)DURANNO | "sena(새벽나라)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