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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ng up

Through his meeting with Ananias, Saul, who met Jesus on the way to Damascus, clearly realised God’s purpose for calling him and the mission he was given.
다마스쿠스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사울은, 이제 아나니아와의 역사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이 그를 부르신 목적과 그에게 주시는 사명이 무엇인지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 Acts 9:10 - 9:19a ] (Hymm214)

10 Now there was a disciple at Damascus named Ananias. The Lord said to him in a vision, “Ananias.” And he said, “Here I am, Lord.” 11 And the Lord said to him, “Rise and go to the street called Straight, and at the house of Judas look for a man of Tarsus named Saul, for behold, he is praying, 12 and he has seen in a vision a man named Ananias come in and lay his hands on him so that he might regain his sight.” 13 But Ananias answered, “Lord, I have heard from many about this man, how much evil he has done to your saints at Jerusalem. 14 And here he has authority from the chief priests to bind all who call on your name.” 15 But the Lord said to him, “Go, for he is a chosen instrument of mine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kings and the children of Israel. 16 For I will show him how much he must suffer for the sake of my name.” 17 So Ananias departed and entered the house. And laying his hands on him he said, “Brother Saul, the Lord Jesus who appeared to you on the road by which you came has sent me so that you may regain your sight and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18 And immediately something like scales fell from his eyes, and he regained his sight. Then he rose and was baptized; 19 and taking food, he was strengthened. For some days he was with the disciples at Damascus.

10그런데 다마스쿠스에는 아나니아라는 제자가 있었다.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서 “아나니아야!” 하고 부르시니, 아나니아가 “주님,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1주님께서 아나니아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곧은 길’이라 부르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사울이라는 다소 사람을 찾아라. 그는 지금 기도하고 있다. 12그는 [환상 속에]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손을 얹어 시력을 회복시켜 주는 것을 보았다.” 13아나니아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성도들에게 얼마나 해를 끼쳤는지를, 나는 많은 사람에게서 들었습니다. 14그리고 그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을 잡아 갈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아 가지고, 여기에 와 있습니다.” 15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그는 내 이름을 이방 사람들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가지고 갈, 내가 택한 내 그릇이다. 16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할지를, 내가 그에게 보여주려고 한다.” 17그래서 아나니아가 떠나서, 그 집에 들어가, 사울에게 손을 얹고 “형제 사울이여, 그대가 오는 도중에 그대에게 나타나신 주 예수께서 나를 보내셨소. 그것은 그대가 시력을 회복하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도록 하시려는 것이오” 하고 말하였다. 18곧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져 나가고, 그는 시력을 회복하였다. 그리고 그는 일어나서 세례를 받고 19음식을 먹고 힘을 얻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ile Saul waited in Damascus for the person sent by the Lord (v. 6), the Lord appeared before a disciple named Ananias and told him to go find Saul. However, Ananias had heard that Saul had caused great harm to the church and had come to Damascus to arrest its members, so he was reluctant to find Saul. In response, the Lord told Ananias that he had chosen to use Saul as an instrument to deliver the gospel to the Israelites and Gentiles. So, Ananias went to the house where Saul was staying and laid his hands on him, so that Saul could see again and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vv. 10-19). Then Saul immediately carried out his new calling (vv. 20-22).
사울이 다마스쿠스에서 주님이 보내신 사람을 기다리고 있을 때(6절), 주님은 아나니아라는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사울을 찾아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나니아는 사울이 교회에 많은 해를 끼쳤고 자신들을 체포하러 이곳까지 왔다는 소문을 들었기에, 사울을 찾아가길 꺼렸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아나니아에게 사울을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음을 전할 도구로 선택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아나니아는 사울이 있는 집으로 가서 그를 위해 안수하고, 사울은 다시 앞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10-19절). 성령으로 충만해진 바울은 새로운 사명을 즉시 수행합니다(20-22절).

Who is God?
Vv. 10-14 God arranged Ananias and Saul’s meeting through a vision. Ananias and Saul were not people who could meet with the other, but by God’s supreme intervention they were brought together in a wondrous encounter. Sometimes, God carries out remarkable works by making us meet people we are reluctant to meet, or have not even imagined meeting.
환상을 통해 아나니아와 사울이 만나도록 준비해주십니다. 아나니아와 사울은 서로 만날 수 없는 관계였지만,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역사하셔서 놀라운 만남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만나기 싫어하는 사람, 생각지도 못한 사람을 만나게 하셔서 놀라운 역사를 이뤄가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7-19a Through the work of Ananias, who served God by readily accepting a command that was difficult to obey, God raised up the great gospel preacher of Christian history. Even today, God will carry out works of restoration that perfect the world through those who are willing to risk danger to obey the word.
순종하기 힘든 말씀을 기꺼이 받들어 섬긴 아나니아의 사역을 통해, 기독교 역사의 위대한 복음 전도자를 세우십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길을 나선 자들을 통해, 세상을 온전케 하는 회복의 역사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Prayer
Help us, Lord, to meet people according to your word and handle well the mission you give us to make them w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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