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are board | Subscription | Print |

Summing up


[ Mark 12:1 - 12:17 ] (Hymm82)

1And he began to speak to them in parables. “A man planted a vineyard and put a fence around it and dug a pit for the winepress and built a tower, and leased it to tenants and went into another country. 2When the season came, he sent a servant to the tenants to get from them some of the fruit of the vineyard. 3And they took him and beat him and sent him away empty-handed. 4Again he sent to them another servant, and they struck him on the head and treated him shamefully. 5And he sent another, and him they killed. And so with many others: some they beat, and some they killed. 6He had still one other, a beloved son. Finally he sent him to them, saying, ‘They will respect my son.’ 7But those tenants said to one another, ‘This is the heir. Come, let us kill him, and the inheritance will be ours.’ 8And they took him and killed him and threw him out of the vineyard. 9What will the owner of the vineyard do? He will come and destroy the tenants and give the vineyard to others. 10Have you not read this Scripture: “‘The stone that the builders rejected has become the cornerstone; 11this was the Lord's doing, and it is marvelous in our eyes’?” 12And they were seeking to arrest him but feared the people, for they perceived that he had told the parable against them. So they left him and went away. 13And they sent to him some of the Pharisees and some of the Herodians, to trap him in his talk. 14And they came and said to him, “Teacher, we know that you are true and do not care about anyone's opinion. For you are not swayed by appearances, but truly teach the way of God. Is it lawful to pay taxes to Caesar, or not? Should we pay them, or should we not?” 15But, knowing their hypocrisy, he said to them, “Why put me to the test? Bring me a denarius and let me look at it.” 16And they brought one. And he said to them, “Whose likeness and inscription is this?” They said to him, “Caesar's.” 17Jesus said to them, “Render to Caesar the things that are Caesar's, and to God the things that are God's.” And they marveled at him.

1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일구어서, 울타리를 치고, 포도즙을 짜는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 그것을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멀리 떠났다. 2때가 되어서, 주인은 농부들에게서 포도원 소출의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냈다. 3그런데 그들은 그 종을 잡아서 때리고,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4주인이 다시 다른 종을 농부들에게 보냈다. 그랬더니 그들은 그 종의 머리를 때리고, 그를 능욕하였다. 5주인이 또 다른 종을 농부들에게 보냈더니, 그들은 그 종을 죽였다. 그래서 또 다른 종을 많이 보냈는데,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였다. 6이제 그 주인에게는 단 한 사람, 곧 사랑하는 아들이 남아 있었다. 마지막으로 그 아들을 그들에게 보내며 말하기를 ‘그들이 내 아들이야 존중하겠지’ 하였다. 7그러나 그 농부들은 서로 말하였다. ‘이 사람은 상속자다. 그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유산은 우리의 차지가 될 것이다.’ 8그러면서, 그들은 그를 잡아서 죽이고, 포도원 바깥에다가 내던졌다. 9그러니,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그는 와서 농부들을 죽이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줄 것이다. 10너희는 성경에서 이런 말씀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집을 짓는 사람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11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일이요, 우리 눈에는 놀랍게 보인다.’” 12그들은 이 비유가 자기들을 겨냥하여 하신 말씀인 줄 알아차리고,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그대로 두고 떠나갔다. 13그들은 말로 예수를 책잡으려고,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예수께로 보냈다. 14그들이 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진실한 분이시고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는 분이심을 압니다. 선생님은 사람의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십니다. 그런데,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15예수께서 그들의 속임수를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한 닢을 가져다가, 나에게 보여 보아라.” 16그들이 그것을 가져오니,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이 초상은 누구의 것이며, 적힌 글자는 누구의 것이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황제의 것입니다.” 17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그들은 예수께 경탄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and Understanding
Jesus told a parable of farmers in a vineyard. The master of the vineyard represented God, the vineyard represented Israel, the wicked farmers represented the religious leaders, the servants represented the prophets, and the master’s son represented Jesus. The religious leaders reacted to this parable by trying to seize Jesus rather than recognising their wrongdoings and repenting (vv. 1-12). This time, the Pharisees and the Herodians tried to trap Jesus by questioning him about taxes. However, Jesus rendered them speechless by replying that what belonged to Caesar must be rendered to Caesar and what belonged to God must be given to God (vv. 13-17).
예수님은 포도밭 농부의 비유를 전하십니다. 이 비유에서 주인은 하나님을, 포도밭은 이스라엘을, 악한 농부들은 종교 지도자들을, 종들은 예언자들을, 주인의 아들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이 비유가 자신들을 빗댄 것임을 알고 회개하기는커녕 예수님을 체포하려 했습니다(1-12절). 이번엔 바리새파 사람과 헤롯 당원이 함께 세금 문제에 관해 물으며 트집을 잡으려 했지만 예수님은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는 대답으로, 그들의 말문을 막아버리셨습니다(13-17절).

Who is Jesus?
Vv. 1-11 Jesus is the Son of God. Although the Israelites killed the Son of God and tossed him away like a stone, God raised Jesus from the dead and made him the cornerstone of the new temple. Are we thankful for the grace and love of God who sent his beloved son? Are we serving Jesus the Son of God as our Lord?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스라엘은 아들을 죽이고 돌처럼 버렸지만, 하나님은 그 아들을 부활시켜 새로운 성전의 머릿돌로 삼으셨습니다. 나는 사랑하는 아들까지 보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까?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십니까?

Who is God?
Vv. 15-17 Although God appoints rulers to maintain worldly order, he desires for us to recognise that he is the ultimate ruler. Therefore, we must seek wisdom so that we may be able to reinterpret the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of this world through the eyes of God’s Kingdom, and search for suitable alternatives.
통치자를 세워 세상 질서를 유지하시되, 궁극적인 통치자는 하나님 자신임을 알기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세상의 특정 정치, 경제적인 체제를 하나님 나라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Lord, help us to follow the authority of the Lord Jesus, the Son of God, and swiftly obey the counsel and teachings of the word.
Tip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