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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ng up


[ Matthew 8:14 - 8:22 ] (Hymn300)

14And when Jesus entered Peter’s house, he saw his mother-in-law lying sick with a fever.
15 He touched her hand, and the fever left her, and she rose and began to serve him.
16 That evening they brought to him many who were oppressed by demons, and he cast out the spirits with a word and healed all who were sick.
17 This was to fulfill what was spoken by the prophet Isaiah: “He took our illnesses and bore our diseases.”
18 Now when Jesus saw a crowd around him, he gave orders to go over to the other side.
19 And a scribe came up and said to him, “Teacher, I will follow you wherever you go.”
20 And Jesus said to him, “Foxes have holes, and birds of the air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s nowhere to lay his head.”
21 Another of the disciples said to him, “Lord, let me first go and bury my father.”
22 And Jesus said to him, “Follow me, and leave the dead to bury their own dead.”

14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셔서,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누운 것을 보셨다.
15 예수께서 그 여자의 손에 손을 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그 여자는 일어나서, 예수께 시중을 들었다.
16 날이 저물었을 때에, 마을 사람들이 귀신 들린 사람을 많이 예수께로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는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시고, 또 병자를 모두 고쳐 주셨다.
17 이리하여 예언자 이사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는 몸소 우리의 병약함을 떠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다.”
18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 옆에 둘러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건너편으로 가자고 말씀하셨다.
19 율법학자 한 사람이 다가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나는 선생님이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2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을 나는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21 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말하였다. “주님, 내가 먼저 가서,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도록 허락하여 주십시오.”
22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따라오너라. 죽은 사람의 장례는 죽은 사람들이 치르게 두어라.”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esus healed Peter’s mother-in-law, who was sick with fever, and healed various others who were oppressed by demons and various illnesses (vv. 14-17). As evening fell, Jesus and his disciples tried to depart from the crowd. As they did so, two people came up to Jesus and announced their wish to follow him. Jesus told them what was required of a disciple. First, they needed to give up a secure and comfortable life and be prepared to deal with hardship. Second, disciples needed to regard following Jesus as their most urgent and important task which took priority over any duty or custom (vv. 18-22).
예수님은 열병에 걸린 베드로의 장모를 치료하시고 귀신과 질병으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고쳐주십니다(14- 17절). 날이 저물어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무리를 떠나려고 하자, 두 사람이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하며 예수님께 나아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제자의 요건을 알리십니다. 첫째, 제자는 안정되고 안락한 생활을 포기하고 불편한 삶을 각오해야 하고 둘째, 제자는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어떤 관습이나 의무보다 가장 긴급하고 중요한 일로 여겨야 합니다(18-22절).

Who is Jesus?
Vv. 16- 17 Jesus shares and understands our pain. Jesus healed the sick with a heart that understood their hardship and empathised with their pain. Do you try to drive out those who are suffering from your life? Do you cover the mouths of those who are groaning in pain because it makes you feel uncomfortable? Jesus, whom we believe in and follow, walks by their side and shares in their suffering.
고통을 공감하고 동정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려움을 공감하고 아픔을 동정하며 병자들을 고쳐주셨습니다. 우리는 고통받는 사람을 삶의 영역에서 내쫓으려 하지 않습니까? 듣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신음하는 사람의 입을 막진 않습니까? 우리가 믿고 따르는 예수님은 그들 곁으로 가서 그들의 고통에 동참하셨습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9-22 Following Jesus is our most valuable and important duty. Although it is not an easy road, because it means walking beside those who are suffering, it is important and urgent because the footsteps we follow lead to life. Jesus’ command for us to walk on that path must take priority over any custom or convention. What do you regard as being of the highest value and importance?
예수님을 따르는 일은 가장 가치 있고 긴급한 일입니다. 고통하는 타인 곁으로 가는 길이니 힘겹지만, 그 발걸음이 생명을 움트게 하니 중요하고 긴급합니다. 그 길로 가라는 예수님의 명령은 관습과 인습보다 우선합니다. 내게 가치 있고 긴급한 일은 무엇입니까?

Prayer
Lord, help me to make following you my main pri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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