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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ng up

God said that he would hold back his judgement if there was even just one person in Jerusalem who practiced righteousness and sought the truth. However, not one person, poor or rich, could be found.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공의를 행하고 진리를 구하는 사람 단 한 명만 있어도 심판하지 않겠다고 하시지만, 가난한 자와 귀인들 중에서 한 사람도 찾을 수 없습니다.


[ Jeremiah 5:1 - 5:9 ] (Hymm300)

1Run to and fro through the streets of Jerusalem, look and take note! Search her squares to see if you can find a man, one who does justice and seeks truth, that I may pardon her. 2Though they say, “As the LORD lives,” yet they swear falsely. 3O LORD, do not your eyes look for truth? You have struck them down, but they felt no anguish; you have consumed them, but they refused to take correction. They have made their faces harder than rock; they have refused to repent. 4Then I said, “These are only the poor; they have no sense; for they do not know the way of the LORD, the justice of their God. 5I will go to the great and will speak to them, for they know the way of the LORD, the justice of their God.” But they all alike had broken the yoke; they had burst the bonds. 6Therefore a lion from the forest shall strike them down; a wolf from the desert shall devastate them. A leopard is watching their cities; everyone who goes out of them shall be torn in pieces, because their transgressions are many, their apostasies are great. 7“How can I pardon you? Your children have forsaken me and have sworn by those who are no gods. When I fed them to the full, they committed adultery and trooped to the houses of whores. 8They were well-fed, lusty stallions, each neighing for his neighbor’s wife. 9Shall I not punish them for these things? declares the LORD; and shall I not avenge myself on a nation such as this?

1“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아, 예루살렘의 모든 거리를 두루 돌아다니며, 둘러보고 찾아보아라. 예루살렘의 모든 광장을 샅샅이 뒤져 보아라. 너희가 그 곳에서, 바르게 일하고 진실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을 하나라도 찾는다면, 내가 이 도성을 용서하겠다.” 2그들이 주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고, 주님을 섬긴다고 말하지만, 말하는 것과 사는 것이 다르다. 3주님, 주님께서는 몸소 진실을 찾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때리셨어도 그들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며, 주님께서 그들을 멸망시키신 것인데도 그들은 교훈받기를 거절합니다. 그들은 얼굴을 바윗돌보다도 더 굳게 하고,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거절합니다. 4나는 이러한 생각도 해보았다.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들은 주님의 길도 모르고 하나님께서 주신 법도 모르니, 그처럼 어리석게 행동할 수밖에 없겠지. 5이제 부유하고 유식한 사람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이야기를 해보자. 그들이야말로 주님의 길과 하나님께서 주신 법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도 한결같이 고삐 풀린 망아지들이다. 멍에를 부러뜨리고, 결박한 끈을 끊어 버린 자들이다. 6그러므로 사자가 숲 속에서 뛰쳐 나와서, 그들을 물어 뜯을 것이다. 사막의 늑대가 그들을 찢어 죽일 것이다. 표범이 성읍마다 엿보고 있으니, 성 바깥으로 나오는 자마다 모두 찢겨 죽을 것이다. 그들의 죄가 아주 크고 하나님을 배반한 행위가 매우 크구나. 7“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어떻게 용서하여 줄 수가 있겠느냐? 너의 자식들이 나를 버리고 떠나서, 신도 아닌 것들을 두고 맹세하여 섬겼다.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여 놓았더니, 그들은 창녀의 집으로 몰려가서, 모두가 음행을 하였다. 8그들은 살지고 정욕이 왕성한 숫말과 같이 되어서, 각기 이웃의 아내를 탐내어 울부짖는다. 9이런 일을 내가 벌하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나 주의 말이다. 이런 백성에게 내가 보복하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God declared that he would forgive Jerusalem if Jeremiah was able to ‘find one man who tries to live honestly and seeks the truth’. This was a paradoxical way of expressing that every single person was corrupt. Now Jeremiah had to point out the problems that he discovered in Judah and could not deny the necessity of God’s judgement. This was because the sin and betrayal of the Israelites was too severe for God to deal with by any other means than judgement. As a result, God commanded enemies to destroy Jerusalem (vv. 1-9).
하나님은 ‘그곳에서 바르게 일하고 진실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을 하나라도 찾는다면’ 예루살렘을 용서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이것은 모두가 부패했음을 역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제 예레미야는 자신이 발견한 유다의 문제를 지적하며 심판의 필연성을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을 정도로 이들의 죄와 배반의 정도가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은 대적에게 예루살렘을 전멸시킬 것을 명령하십니다(1-9절).

Who is God?
V. 1 1. God’s heart does not desire judgement but salvation. Therefore, God declared to Jeremiah that he would forgive the Israelites if there was even just one person in Jerusalem who was just and sought the truth. This is the nature of God. Because of this nature, God saves all those who repent in Jesus.
하나님의 마음은 심판에 있지 않고 구원에 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공의를 행하고 진리를 구하는 자가 한 명만 있어도 용서하겠다고 하십니다. 이러한 분이시기에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회개한 자는 누구나 구원하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4-6 The people used their need to make a living as an excuse to be indifferent to and ignorant of the God’s law (word), and the leaders of the people consciously rebelled by choosing to disregard the responsibilities of those who know the law. No matter how hard it may be to get by, there is no situation in which it is okay to ignore God’s word, and no matter how much we know God’s word, if we do not obey it, it is all useless.
무리는 생계를 핑계로 하나님의 법(말씀)에 무관심하고 무지했고, 지도자들은 율법을 아는 자의 책임을 무시한 채 의도적으로 반역했습니다. 아무리 살기 힘들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해도 될 만한 상황은 없고, 아무리 많이 알아도 순종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Prayer
Thank you, Lord, for calling each of us to be that one person who lives justly and seeks the truth through 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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