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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ng up


[ Matthew 13:31 - 13:43 ] (Hymm586)

31He put another parable before them, saying,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grain of mustard seed that a man took and sowed in his field. 32It is the smallest of all seeds, but when it has grown it is larger than all the garden plants and becomes a tree, so that the birds of the air come and make nests in its branches.” 33He told them another parable.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leaven that a woman took and hid in three measures of flour, till it was all leavened.” 34All these things Jesus said to the crowds in parables; indeed, he said nothing to them without a parable. 35This was to fulfill what was spoken by the prophet: “I will open my mouth in parables; I will utter what has been hidden sinc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36Then he left the crowds and went into the house. And his disciples came to him, saying, “Explain to us the parable of the weeds of the field.” 37He answered, “The one who sows the good seed is the Son of Man. 38The field is the world, and the good seed is the sons of the kingdom. The weeds are the sons of the evil one, 39and the enemy who sowed them is the devil. The harvest is the end of the age, and the reapers are angels. 40Just as the weeds are gathered and burned with fire, so will it be at the end of the age. 41The Son of Man will send his angels, and they will gather out of his kingdom all causes of sin and all law-breakers, 42and throw them into the fiery furnace. In that plac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43Then the righteous will shine like the sun in the kingdom of their Father. He who has ears, let him hear.

31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32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리하여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33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가루 서 말 속에 살짝 섞어 넣으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올랐다.” 34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비유가 아니고서는, 아무것도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35이것은 예언자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나는 내 입을 열어서 비유로 말할 터인데, 창세 이래로 숨겨 둔 것을 털어놓을 것이다.” 36그 뒤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서, 집으로 들어가셨다. 제자들이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였다. “밭의 가라지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십시오.” 37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밭은 세상이다. 좋은 씨는 그 나라의 자녀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자녀들이다. 39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요, 추수 때는 세상 끝 날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다. 40가라지를 모아다가 불에 태워 버리는 것과 같이, 세상 끝 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41인자가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죄짓게 하는 모든 일들과 불법을 행하는 모든 사람들을 자기 나라에서 모조리 끌어 모아다가, 42불 아궁이에 쳐 넣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43그 때에 의인들은 그들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e Kingdom of God that is being raised up by Jesus will begin small like a mustard seed or leaven, but it will grow tremendously and provide true Sabbath to all those who dwell within it (vv.31-33). God’s Kingdom has existed since the creation of the world, but its true nature was revealed when Jesus came as King (v.35). However, Jesus speaks in parables so that only those who belong to that Kingdom will understand this truth (v.34). Jesus reveals the fate of the wicked and the righteous by explaining the parable of the weeds in response to the disciples’ request and teaches them how to live a life befitting their faith (vv.36-43).
예수님이 세우시는 하나님 나라는, 처음에는 겨자씨와 누룩처럼 매우 작게 시작하지만 장차 엄청나게 성장하여 그곳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참된 안식을 제공할 것입니다(31-33절). 하나님 나라는 이 세상이 창조될 때부터 존재했지만, 예수님이 직접 왕으로 오심으로써 그 실체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35절). 하지만 예수님은 이 진리를 오직 그 나라에 속한 자들만 이해하도록 비유로 말씀하십니다(34절). 예수님은 제자들의 요청에 따라 가라지 비유를 설명해주시면서 세상 끝날에 악인들과 의인들의 결말이 어떠할지를 알리시고,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 것을 교훈하십니다(36-43절).

Who is God?
vv. 34-35 God has had a perfect plan for his people from the time of creation to this very day, and he revealed the secrets of his Kingdom through Jesus. How am I responding to the grace of God who gives us the word of truth and helps us to understand his love for us in the Holy Spirit even today?
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자기 백성을 향한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예수님을 통해 계시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성령 안에서 진리의 말씀을 주시고 나를 향한 사랑을 깨닫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나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37-43 Heaven is judgement. The parable itself puts emphasis on God’s patience, but the interpretation of the parable puts emphasis on judgement. The Lord leaves the weeds alone, but he will not leave them alone forever. God’s patience may last longer than we expect. But he will surely judge them. The Lord’s Day of Judgement is not far. We must stay awake and prepare for that day.
천국은 심판입니다. 비유 자체에서는 하나님의 인내에 무게가 실렸다면, 비유 해석에서는 심판이 강조됩니다. 주님은 가라지를 내버려두시지만 끝까지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인내는 우리 기대 이상으로 길 것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주님의 심판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그날을 준비하며 깨어있어야 합니다.
Prayer
Help me to always be awake and prepare for the day of your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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