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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23주일
 
그리스도의 신부는 옳은 행실로 단장합니다
[ 요한계시록 19:1 - 19:10 ]
 
[오늘의 말씀 요약]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도 엎드려 경배합니다. 무리는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러 그의 아내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게 되었음을 찬양합니다. 천사가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는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 두 번째로 할렐루야 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4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예수의 증언(10절) ‘예수님에 관한 증언’을 뜻하며, 사도 요한이 듣고 본 모든 것이다(22:8~9).
 

본문 해설
지상에서 전쟁이 이루어지는 중에 하늘에서는 허다한 무리가 큰 음성으로 할렐루야를 연이어 외칩니다. 종말의 전쟁은 곧 심판이며, 심판은 공의에 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마땅히 찬송받으셔야 합니다. 이제 곧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열립니다. 교회는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으로 단장하고 잔치에 나아갑니다. 이 옷은 하나님이 입도록 허락하신, 성도의 옳은 행실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영광과 복을 누립니다. 이 잔치에 들어가려는 성도는 그리스도의 의에 힘입어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 묵상 질문
하늘에서 큰 음성으로 찬양하는 이들은 누구며, 그들이 크게 기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적용 질문
특별히 내가 어린양 예수님의 신부임을 기억해야 할 순간은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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