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와 말씀 읽기
예레미야 3장 4절 - 5절
4절 : 지금 너는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오랜 친구’라고 하면서
5절 :‘하나님은 끝없이 화를 내시는 분이 아니다. 언제까지나 진노하시는 분이 아니다.’
하면서, 온갖 악행을 마음껏 저질렀다.
( 예레미야 3:22 )
해피와 생각하기
하나님과 오랜 시간 교제한 사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참 좋은 분이야.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야.
하나님은 잠깐만 진노하시는 분이야.
이렇게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알면서,
모든 죄를 다 짓습니다.
알면서 더 교묘히 죄를 짓습니다.
마귀의 유혹을 덥석 선택 해버립니다.
괜찮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변절한 자녀들을 고쳐 줄 터이니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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