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와 말씀 읽기
요나 2 : 2 - 4
2 : “내가 고통스러울 때 주님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님께서 내게 응답하셨습니다. 내가 스올 한가운데서 살려 달라고 외쳤더니, 주님께서 나의 호소를 들어 주셨습니다.
3 : 주님께서 나를 바다 한가운데, 깊음 속으로 던지셨으므로, 큰 물결이 나를 에워싸고, 주님의 파도와 큰 물결이 내 위에 넘쳤습니다.
4 : 내가 주님께 아뢰기를 주님의 눈 앞에서 쫓겨났어도, 내가 반드시 주님 계신 성전을 다시 바라보겠습니다. 하였습니다.
( 요나 2:2 - 2:4 )
해피와 생각하기
요나는
지금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여지껏 이런 고통은 당해보지 못했습니다.
고통의 터널 한 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중 입니다.
요나는
불순종의 결과로 인한 고통이라 하더라도,
유일한 구원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유일한 희망이신 하나님께 자신의 문제를 맡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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