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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May Fri, 2015
All Aboard
[ 2 Peter 3:1 - 3:13 ] - hymn528
The Lord is ... longsuffering toward us, not willing that any should perish. — 2 Peter 3:9
One day when I dropped my husband off at our local train station, I watched as the conductor scanned the area for stragglers. A woman with wet hair bounded from the parking lot and up into the train. Then, a man in a dark suit strode to the platform and climbed aboard. The conductor waited patiently while several more late-comers sprinted to the tracks and boarded at the last moment.

Just as the conductor was patient with people boarding the train, God patiently waits for people to come to know Him. However, someday Jesus will return and “the heavens will pass away with a great noise, and the elements will melt with fervent heat”(2 Peter 3:10). When this happens, or when our physical bodies die, it will be too late to establish a relationship with God.

“The Lord is ... longsuffering toward us,” Peter says, “not willing that any should perish but that all should come to repentance”(v.9). If you have delayed deciding to follow Christ, there is good news—you can still commit yourself to Him. “If you declare with your mouth ‘Jesus is Lor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Rom.10:9 niv). He is calling. Will you run in His direction? — Jennifer Benson Schuldt
   
Softly and tenderly Jesus is calling,Calling for you and for me;See, on the portals He’s waiting and watching,Watching for you and for me. —Thompson
Now is the time to choose the Lord.
2 Peter 3:1-13

[1] Beloved, I now write to you this second epistle (in both of which I stir up your pure minds by way of reminder),
[2] that you may be mindful of the words which were spoken before by the holy prophets, and of the commandment of us, the apostles of the Lord and Savior,
[3] knowing this first: that scoffers will come in the last days, walking according to their own lusts,
[4] and saying, "Where is the promise of His coming? For since the fathers fell asleep, all things continue as they were from the beginning of creation."
[5] For this they willfully forget: that by the word of God the heavens were of old, and the earth standing out of water and in the water,
[6] by which the world that then existed perished, being flooded with water.
[7] But the heavens and the earth which are now preserved by the same word, are reserved for fire until the day of judgment and perdition of ungodly men.
[8] But, beloved, do not forget this one thing, that with the Lord one day is as a thousand years, and a thousand years as one day.
[9] The Lord is not slack concerning His promise, as some count slackness, but is longsuffering toward us, not willing that any should perish but that all should come to repentance.
[10]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as a thief in the night, in which the heavens will pass away with a great noise, and the elements will melt with fervent heat; both the earth and the works that are in it will be burned up.
[11] Therefore, since all these things will be dissolved, what manner of persons ought you to be in holy conduct and godliness,
[12] looking for and hastening the coming of the day of God, because of which the heavens will be dissolved, being on fire, and the elements will melt with fervent heat?
[13] Nevertheless we, according to His promise, look for new heavens and a new earth in which righteousness dwells.
2015년 05월 08일 (금)
전원 탑승
[ 베드로후서 3:1 - 3:13 ] - 찬송가 528장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 베드로후서 3:9
하루는 내가 남편을 기차역까지 데려다주었을 때, 기차 승무원이 혹 늦게 오는 사람이 있는지 주위를 둘러보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젖은 머리를 뒤로 묶은 한 여자가 주차장에서 뛰어와 승차했고, 또 진한 색깔의 신사복을 입은 한 남자가 승강장으로 성큼성큼 걸어와 기차에 올라탔습니다. 승무원은 그 외에도 늦게 도착해서 기찻길로 달려와 마지막으로 승차하는 몇몇 사람들을 참을성 있게 기다려주었습니다.

기차 승무원이 기차에 승차하는 사람들을 참을성 있게 기다려주듯이 하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되기를 인내하며 기다리십니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벧후 3:10). 그때가 되거나, 아니면 우리의 육체가 죽을 때에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에는 이미 너무 늦게 됩니다.

베드로는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9절)라고 말합니다. 혹 당신이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단하는 것을 미루어왔다면, 다행히도 주님을 따를 기회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롬 10:9). 주님이 부르시고 계십니다. 그분의 길로 달려가지 않으시겠습니까?
   
낮고 부드럽게 예수님이 부르시고 계시네
당신과 나를 부르시고 계시네
문에서 기다리시며 지켜보고 계시네
당신과 나를 지켜보고 계시네
지금이 바로 주님을 선택해야 할 때다.
베드로후서 3:1-13

[1]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제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노니 이 두 편지로 너희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나게 하여
[2] 곧 거룩한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3]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4]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5]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6]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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