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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hesians 3:14 - 3:21 ] - hymn 404
"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or are your ways My ways," says the Lord. - Isaiah 55:8
When our family went out for an ice cream cone, my dad would ask my mother what flavor she'd like. Often she would reply, "Surprise me!" She told me she was rarely disappointed in his choice.
Do you like surprises? Would you ever dare say, "Surprise me!" to God? A lot of us are a little scared to do that. Yes, we have faith that God is good and that He loves us. Yet we're afraid we won't like what He chooses for us.
Throughout the Bible we read that God delights in doing the unexpected. Sometimes it's folding back the waters for His people to cross a sea on dry ground(Ex.14:21-22). Or forgiving and embracing those who repent of their sin(Ps.130:1-4). Jesus' time on earth was filled with amazing events that pointed people to His Father-He turned water into wine, calmed storms, healed the sick, and raised the dead.
What kind of God do we serve? One who is not confined by our finite imagination(Eph.3:20). God's thoughts and ways are not like ours(Isa.55:8), and He wants to bless us with far more than a special flavor of ice cream. He delights in His children who trust Him and are willing to say, "Surprise me, Lord!" - Cindy Hess Kas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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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베소서 3:14 - 3:21 ] - 찬송가 404 장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 이사야 55:8
우리 가족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면 아빠는 꼭 엄마에게 무슨 맛을 먹고 싶은지 물으셨습니다. 그러면 엄마는 종종 "당신이 날 놀라게 해 주세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엄마는 아빠가 선택해 준 것에 실망한 적이 거의 없었다고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뜻밖의 일을 좋아하십니까? 하나님께도 "날 놀라게 해주세요."라고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우리 중 대부분은 아마 그렇게 하는 게 겁이 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선하시며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믿음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그분이 나를 위해 선택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을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성경을 통틀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예상치 못하는 일을 하시는 것을 즐기신다는 것을 읽습니다. 어떤 때는 당신의 백성들이 바다를 마른 땅처럼 건널 수 있도록 물길을 열어주시기도 했습니다(출14:21-22). 또는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는 백성들을 용서하시고 감싸 안아 주시기도 합니다(시130:1-4). 예수님의 시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아버지를 알려주기 위한 놀라운 사건들로 가득합니다. 물을 포도주로 바꾸고, 폭풍을 잠재우며, 환자들을 치료하고, 죽은 자를 살리셨습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우리의 유한한 상상력을 뛰어넘는 분이십니다(엡3:20). 하나님의 생각과 방법은 우리의 것과 다르며(사55:8), 그분은 특별한 맛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더 우리를 축복해 주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당신을 믿으며 "주님, 저를 놀라게 해주세요!"라고 기꺼이 말하는 자녀들로 인하여 기뻐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