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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bt Of Leadership 빚진 리더십
[ Psalms 86:1 - 86:17 ] - hymn 517

Save Your servant who trusts in You! - Psalm 86:2


Examine the words of Psalm 86, and you might forget that you are reading the musings of a good leader. King David prayed, "O Lord, hear me; for I am poor and needy"(v.1). Then the king of Israel refers to himself as a "servant" and pleads for mercy. Think of it! This was the man God had chosen to lead His people, pleading for God's help. Wow!

As we think about the role of leaders-whether centuries ago or today-it's vital that we review what leadership means. According to businessman and author Max De Pree, whose leadership moved his company near the top of the Fortune 500: "The first responsibility of a leader is to define reality. The last is to say thank you. In between the two, the leader must become a servant and a debtor. That sums up the progress of an artful leader." Those two words, servant and debtor, describe David's view of himself as he asked God for help during his time of leadership.

All of us who are in a leadership position-whether leading a family, a church, a classroom, or a business-need the humble words of Psalm 86 as our guide. The "poor and needy"(v.1) servant-leader who trusts God is the one who, in the end, can say as David did, "You, Lord, have helped me and comforted me"(v.17). - Dave Branon
[ 시편 86:1 - 86:17 ] - 찬송가 517 장

주를 의지하는 종을 구원하소서 - 시편 86:2


시편 86편의 말씀을 살피다 보면, 당신이 한 훌륭한 리더의 생각을 읽고 있음을 잊을지도 모릅니다. 다윗 왕은 "여호와여 나는 곤고하고 궁핍하오니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1절)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이스라엘의 왕은 자신을 "종"으로 비유하며 자비를 간구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이끌도록 선택하신 사람인데 하나님께 도움을 간구하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수백 년 전이나 지금이나 리더의 역할을 생각해 볼 때, 리더십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리더십으로 회사를 「포츈」지 선정 500대 기업 중 최상으로 이끈 사업가이자 저술가인 맥스 드 프리는 "리더의 첫 번째 할 일은 현실을 분명하게 직시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할 일은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둘 사이에서 리더는 종인 동시에 빚진 자가 되어야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것이 뛰어난 리더의 자질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리더일 때 하나님께 도움을 간구하며 다윗은 자신을 이 두 단어 ‘종’과 ‘빚진 자’로 표현했습니다.

가정, 교회, 교실, 혹은 사업 등에서 리더의 위치에 있는 우리 모두는 시편 86편의 겸손한 말씀을 우리의 지침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곤고하고 궁핍한"(1절), 하나님을 의지하는 종 같은 리더는 결국에는 다윗처럼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심이니이다"(17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Controlling other people's lives
Is not a godly leader's trait;
But serving other people's needs
Is what the Lord considers great. - Sper


The only leaders qualified to lead are those who have learned to serve.


Psalm 86:1-17

[1] A prayer of David. Hear, O LORD, and answer me, for I am poor and needy.
[2] Guard my life, for I am devoted to you. You are my God; save your servant who trusts in you.
[3] Have mercy on me, O Lord, for I call to you all day long.
[4] Bring joy to your servant, for to you, O Lord, I lift up my soul.
[5] You are forgiving and good, O Lord, abounding in love to all who call to you.
[6] Hear my prayer, O LORD; listen to my cry for mercy.
[7] In the day of my trouble I will call to you, for you will answer me.
[8] Among the gods there is none like you, O Lord; no deeds can compare with yours.
[9] All the nations you have made will come and worship before you, O Lord; they will bring glory to your name.
[10] For you are great and do marvelous deeds; you alone are God.
[11] Teach me your way, O LORD, and I will walk in your truth; give me an undivided heart, that I may fear your name.
[12] I will praise you, O Lord my God, with all my heart; I will glorify your name forever.
[13] For great is your love toward me; you have delivered me from the depths of the grave.
[14] The arrogant are attacking me, O God; a band of ruthless men seeks my life--men without regard for you.
[15] But you, O Lord, are a compassionate and gracious God, slow to anger, abounding in love and faithfulness.
[16] Turn to me and have mercy on me; grant your strength to your servant and save the son of your maidservant.
[17] Give me a sign of your goodness, that my enemies may see it and be put to shame, for you, O LORD, have helped me and comforted me.

다른 이들의 삶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경건한 리더의 모습이 아니라네
다른 이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이
주님이 귀히 여기시는 것이라네


섬기기를 배운 자만이 자격이 있는 리더이다.


시편 86:1-17

[1] 여호와여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주의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2] 나는 경건하오니 내 영혼을 보존하소서 내 주 하나님이여 주를 의지하는 종을 구원하소서
[3] 주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종일 주께 부르짖나이다
[4] 주여 내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오니 주여 내 영혼을 기쁘게 하소서
[5] 주는 선하사 사죄하기를 즐거워하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
[6] 여호와여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7]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8] 주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 없사오며 주의 행하심과 같은 일도 없나이다
[9] 주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민족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리이다
[10] 무릇 주는 위대하사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오니 주만이 하나님이시니이다
[11]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
[12]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 영원토록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오리니
[13] 이는 내게 향하신 주의 인자하심이 크사 내 영혼을 깊은 스올에서 건지셨음이니이다
[14] 하나님이여 교만한 자들이 일어나 나를 치고 포악한 자의 무리가 내 영혼을 찾았사오며 자기 앞에 주를 두지 아니하였나이다
[15] 그러나 주여 주는 긍휼히 여기시며 은혜를 베푸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와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시오니
[16] 내게로 돌이키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주의 종에게 힘을 주시고 주의 여종의 아들을 구원하소서
[17] 은총의 표적을 내게 보이소서 그러면 나를 미워하는 그들이 보고 부끄러워하오리니 여호와여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시는 이시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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