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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alms 34:1 - 34:15 ] - hymn 483
I sought the Lord, and He heard me. - Psalm 34:4
Jane Welsh, secretary to Scottish essayist Thomas Carlyle(1795-1881), married him and devoted her life to him and his work. He loved her deeply but was so busy with his writing and speaking that he often neglected her. Some time into their marriage, she became ill and suddenly died.
In a new book by John Ortberg, I read that after the funeral Thomas went alone to Jane's room and looked at her diary. He found these words she had written about him: "Yesterday he spent an hour with me and it was like heaven. I love him so." On another day, she wrote, "I have listened all day to hear his steps in the hall, but now it is late. I guess he will not come today." He wept brokenly, realizing his neglect of her and her desire just to talk with him.
As I read that, I couldn't help but think, God loves me dearly and waits for me to fellowship with Him. How many days do I forget Him?
The Lord welcomes our worship, our prayer, our praise. He has told us in His Word to pray all the time(1 Thess.5:17). As He did with the church in Laodicea in Revelation 3, Christ knocks on the door of our heart and patiently waits(v.20). He listens attentively for our call, our cry, our prayer. How often does He wait in vain? - David C. Eg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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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34:1 - 34:15 ] - 찬송가 483 장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 시편 34:4
스코틀랜드의 수필가 토마스 칼라일(1795-1881)의 비서였던 제인 웰시는 칼라일과 결혼하여 일생을 남편과 남편의 작품에 헌신하였습니다. 토마스는 제인을 마음 깊이 사랑하였지만 저술과 강연으로 너무 바쁜 나머지 종종 아내를 소홀하게 대했습니다. 그렇게 결혼생활을 하던 중 그녀는 병이 들었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죤 오트버그가 최근에 쓴 책에서 나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읽었습니다. 토마스는 장례식을 마친 후 혼자 제인의 방에 들어가 거기서 그녀의 일기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일기장 속에서 제인이 자기에 관해 쓴 이런 글들을 발견하였습니다. "어제 그는 나와 한 시간을 보냈다. 그것은 나에겐 천국 같았다. 나는 정말 그를 사랑한다." 또 다른 날에는 "나는 종일 복도를 걷는 그의 발걸음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너무 늦어 오늘은 그가 오지 않을 것 같다." 그는 아내에게 그리고 단지 그와 대화를 나누고 싶어 했던 그녀의 소망에 대해 자신이 소홀했다는 것을 깨닫고 통곡을 했습니다.
나는 그것을 읽고 나서 하나님께서는 나를 몹시 사랑하시고 내가 당신과 교제하기를 기다리고 계시는데 나는 얼마나 많은 날을 하나님을 잊고 지내는가? 하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예배와 기도와 찬양을 기뻐하십니다. 주님은 성경에서 우리에게 항상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살전5:17). 주님이 요한계시록 3장에서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시고 인내하시며 기다리십니다(20절). 주님은 우리가 구하고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계십니다. 당신은 주님을 얼마나 자주 헛되이 기다리시게 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