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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IN JESUS 예수님 안에서의 기쁨
[ 1 Corinthians 13:8 - 13:13 ] - hymn 430

Now I know in part; then I shall know fully, even as I am fully known.
[ 1 CORINTHIANS 13:12 ]


Do you ever long for something you see glimpses of but can’t quite grasp? C. S. Lewis longed for joy. He wrote, “Our long-ing to be reunited with something in the universe from which we now feel cut off, to be on the inside of some door which we have always seen from the outside, is . . . the truest index of our real situation. And to be at last summoned inside would be . . . the healing of that old ache The whole man is to drink joy from the fountain of joy.”

Lewis writes of the joy we’ll experience in full when we see Jesus face-to-face. As believers in Jesus, we have the joy of Christ through our relationship with Him and the work of His Spirit inside us. But sadly our joy is hampered by sin and death, the forces of evil, and the world’s brokenness. Paul writes, “Now we see only a reflection as in a mirror; then we shall see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then I shall know fully, even as I am fully known” (1 CORINTHIANS 13:12). In verse 10, Paul talks of the coming “completeness.” This is when we’ll know and experience joy fully because we’re with Jesus.

Although we wait expectantly for that day, He gives us a small foretaste now of the overflowing, unhindered joy of heaven!
ALYSON KIEDA
[ 고린도전서 13:8 - 13:13 ] - 찬송가 430 장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린도전서 13:12]


얼핏 떠오르기는 하지만 잡히지 않는 무언가를 갈망해 본 적이 있습니까? C.S. 루이스는 기쁨을 갈망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썼습니다. “우리가 지금 단절된 느낌을 받는 우주의 무언가와 다시 하나 되기를 갈망하는 것, 우리가 항상 밖에서만 보아온 어떤 문 안쪽에 들어가기를 바라는 것... 그것이 우리의 진짜 상황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지표이다. 그리고 그 문 안으로 마침내 부름을 받는 것은 오래된 아픔의 치유가 될 것이다... 이 온전한 인간은 거기 기쁨의 샘에서 기쁨을 마시게 될 것이다.”

루이스는 우리가 예수님을 직접 대면할 때 완전하게 경험할 기쁨에 대해 쓰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예수님과의 관계를 통해, 그리고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그리스도의 기쁨을 누립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의 기쁨은 죄와 죽음, 악의 세력, 그리고 망가진 세상에 의해 방해받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 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린도전서 13:12). 바울은 10절에서 앞으로 다가올 “온전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 때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있음으로 온전한 기쁨을 알고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비록 우리가 그 날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도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천국의 넘치고 막힘 없는 기쁨을 미리 조금 맛보게 해 주십니다!

What do you think it will be like to see Jesus?
What do you most look forward to in heaven?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the moments of joy I experience here on earth.
I’m anticipating the day when I can know it in full.


8 Love never fails. But where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cease; where there are tongues, they will be stilled; where there is knowledge, it will pass away.

9 For we know in part and we prophesy in part,

10 but when completeness comes, what is in part disappears.

11 When I was a child, I talked like a child, I thought like a child, I reasoned like a child. When I became a man, I put the ways of childhood behind me.

12 For now we see only a reflection as in a mirror; then we shall see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then I shall know fully, even as I am fully known.

13 And now these three remain: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예수님을 직접 만나면 어떤 느낌이 들 것 같습니까?
천국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땅에서 경험하는 기쁨의 순간들에 감사드립니다.
완전한 기쁨을 알게 될 그날을 기대합니다.


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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