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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AT WORK 일하시는 하나님
[ Judges 6:36 - 6:40 ] - hymn 361

Gideon replied, . . . “Give me a sign that it is really you talking to me.” [ JUDGES 6:17 ]


Jay owned a Gideon Bible, yet his analytical mind didn’t permit him to accept its miracles. One thing haunted him, though: the genuine faith of his friend. So Jay offered a strange prayer. He told God, “If you want me to believe in You, then do something I can’t explain.”

One day, something drew Jay to look for his Bible. It was gone. How could that be? He never lost track of things.

He drove in the rain to his teaching job at the University of Zurich. Stepping out of his car, he spotted a Gideon Bible on the wet pavement. That’s strange, he thought. Picking it up, he noticed the Bible was totally dry despite the rain. Something he couldn’t explain!

Gideon Bibles are named for an Old Testament hero of Israel. When God chose Gideon to lead Israel into battle against a vast army, Gideon had huge doubts. He told God, “I will place a wool fleece on the threshing floor. If there is dew only on the fleece . . . , then I will know that you will save Israel by my hand” (JUDGES 6:37). God answered Gideon’s chal-lenge not once but twice (VV. 39-40).

Doubt-filled prayers aren’t a pattern for us to follow. They can, however, reveal God’s character. Gideon led a tiny army to a smashing victory (JUDGES 7). Jay put his faith in Jesus, recogniz-ing that his prayer had been answered by a loving God who does things we can’t explain. TIM GUSTAFSON
[ 사사기 6:36 - 6:40 ] - 찬송가 361 장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사사기 6:17]


제이는 기드온 성경책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의 분석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성경에 나오는 기적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그를 당혹스럽게 만드는 것이 있었는데, 그의 친구가 가진 진실한 믿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이는 다음과 같은 다소 이상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당신을 믿기를 원하신다면, 제게도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한번 보여주세요.”

어느 날, 제이는 무언가에 이끌려 자신의 기드온 성경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는 평소에 물건을 잃어버리는 법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그 날 그는 빗속을 운전해서 취리히 대학교에 강의를 하러 갔습니다. 차에서 내리는데 젖은 도로에서 기드온 성경책 한권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책을 집어 들어 보니, 비가 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경책이 ‘완전히 말라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기드온 성경은 구약의 이스라엘 영웅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거대한 군대와의 전투로 이끌기 위해 기드온을 선택했을 때, 기드온은 큰 의심을 품고 하나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 마당에 두리니 만일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내가 알겠나이다”(사사기 6:37). 하나님은 기드온의 도전에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이나 응답해 주셨습니다(39-40절).

의심으로 가득 찬 기도들은 우리가 따라야 할 모범은 아니지만, 그 기도들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기드온은 작은 군대를 데리고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었습니다(사사기 7). 제이는 그의 기도가 설명할 수 없는 일을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에 의해 응답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What experiences have you had that seem beyond explanation?
How do they help you see God at work?


Thank You, dear Father, that You hear my honest prayers and meet me where I am.


36 Gideon said to God, “If you will save Israel by my hand as you have promised—

37 look, I will place a wool fleece on the threshing floor. If there is dew only on the fleece and all the ground is dry, then I will know that you will save Israel by my hand, as you said.”

38 And that is what happened. Gideon rose early the next day; he squeezed the fleece and wrung out the dew—a bowlful of water.

39 Then Gideon said to God, “Do not be angry with me. Let me make just one more request. Allow me one more test with the fleece, but this time make the fleece dry and let the ground be covered with dew.”

40 That night God did so. Only the fleece was dry; all the ground was covered with dew.

어떤 설명할 수 없는 일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그 경험들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보도록 어떻게 도와줍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의 솔직한 기도를 들으시고 저의 눈높이에서 저를 만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36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쭈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거든

37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 마당에 두리니 만일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38 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찍이 일어나서 양털을 가져다가 그 양털에서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39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쭈되 주여 내게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내게 이번만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원하건대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40 그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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