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enesis 5:21 - 5:24 ] - hymn 442
Enoch walked faithfully with God.
[ GENESIS 5:24 ]
Pedro became a follower of Jesus at fifty. He’d been an angry, vindictive man who hurt those around him. As he received counseling from his church, he felt remorse over his past. “I now have less years ahead of me than behind me,” he said. “I want to live them well. But how?” Pedro found his answer in an unlikely source—a genealogy. As he read Moses’ account of Adam’s family line, he noted that one sentence was repeated to describe Adam’s descendants: “Altogether, [name] lived a total of [number] years, and then he died” (SEE GENESIS 5:8, 11, 14, 17, 20, 27, 31). But one man was described differently.
Enoch was described as one who “walked faithfully with God” (VV. 22, 24). He drew near to God, and that’s how he spent his earthly life. Because of his faith, “he was commended as one who pleased God” (HEBREWS 11:5). Enoch had a steadfast, abiding trust in who God was and what He’d do for those who sought Him (V. 6). He expressed his trust in the Almighty by act- ing on it and obeying Him, and his faith was such that God spared him from physical death (V. 5).
“How can I live my years well?” Pedro asked. “By walking faithfully with God.” Our earthly life doesn’t have to be summed up in just a num- ber. It can be summed up in our faith, which allows God to work in more ways than we can count. KAREN HUANG |
|
[ 창세기 5:21 - 5:24 ] - 찬송가 442 장
그가(에녹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사는 중에
[창세기 5:24, 현대인의 성경]
페드로는 50세가 되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잘 내고 복수심이 강하여 남에게 상처를 잘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상담을 받고 그는 자신의 과거를 깊이 뉘우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 저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적습니다. 앞으로 주변 사람
들과 잘 어울려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페드로는 예상치 못한 곳, 구약성경에 나오는 계보를 읽으면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모세가 아담의 가계를 서술하는 기사를 읽으면서 아담의 자손들을 묘사하기 위해 반복되는 한 문장에 주목하였습니다. “[어떤 이]는 [몇] 세를 살고 죽었더라”(창세기 5:8, 11, 14, 17, 20, 27, 31). 그러나 한 사람만은 다르게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산” 사람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22, 24절, 현대인의 성경). 그는 하나님을 가까이했고 또 그렇게 이 땅에서 살았습니다. 그의 믿음 때문에 “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습니다” (히브리서 11:5). 에녹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위해 무엇을 행하실 것인지 확고하고 변함없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6절). 그는 전능자를 믿는 믿음을 행함과 순종으로 보여주었고, 그의 믿음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육신의 죽음을 맛보지 않게 하실 정도였습니다(5절).
“어떻게 내 삶을 잘 살 수 있을까요?”라는 페드로의 질문에 대한 답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땅에서의 우리의 삶은 단지 나이가 아닌, 우리의 믿음으로 요약될 수 있는데, 그 믿음은 우리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님께서 일하시게 만들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