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elation 5:7 - 5:14 ] - hymn 361
They were holding golden bowls full of . . . the prayers of God’s people.
[ REVELATION 5:8 ]
It’s just an old pocketknife, worn and tarnished with time. The blade is chipped and the handle notched, but it was one of my father’s treasures, kept in a box on his dresser until he gave it to me. “It’s one of the few things I have from your grandfather,” he told me. My grandfather died when my father was young, and Dad treasured the knife because he treasured his father.
The Bible tells us that God also has an unlikely treasure, some- thing we might not expect. In Revelation, we see a throne in heaven encircled by “four living creatures” and “twenty-four elders,” bowing before Jesus in worship (CHS. 4-5). Each one is holding “golden bowls full of incense, which are the prayers of God’s people” (5:8). In ancient times, incense was something precious, used by kings (think of the gold, frankincense, and myrrh offered to Jesus in Matthew 2:11). Our prayers may not seem like much to us at times, but God wants them lifted before Him always.
Revelation 5 emphasizes the worthiness of Jesus because of His sinless life and loving death for us. Jesus’ worthiness points us to why God values our prayers. Our prayers are precious to God because we’re precious to Him. Because He loves us with such selfless, priceless, and merciful love, He longs for us to stay close to Him in prayer. JAMES BAN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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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5:7 - 5:14 ] - 찬송가 361 장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성도의 기도들이라
[요한계시록 5:8]
오래 사용해 닳고 낡아진 주머니칼 하나가 있습니다. 칼날은 좀 손상 되었고 손잡이에도 흠집이 있지만 이 칼은 아버지가 서랍 속 상자에 보관하시다가 나에게 주신 귀한 물건 중 하나였습니다. 아버지는 “네 할아버지에게서 받은 몇 안되는 물건 중 하나란다.”라고 하시며 그것을 내게 주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아버지가 어렸을 때 돌아가셨는데 아버지는 할아버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 칼을 소중히 간직했던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도 뜻밖의 보물이 하나 있다고 말합니다. 요한계시록에는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가 천국의 보좌를 둘러싸고 예수님께 경배드리는 모습이 나옵니다(4-5장). 그들은 모두 “성도의 기도를 뜻하는 향이 가득한 금 대접”(5:8)을 들고 있습니다. 고대의 향은 왕이 쓰던 귀한 것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장 11절의 동방박사가 예수님께 드린 금, 유향, 몰약을 생각해 보십시오.) 때로 우리가 드리는 기도를 별로 중요치 않게 여길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그 기도가 올라오기를 기다리십니다.
요한계시록 5장은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으로 돌아가신 것을 매우 존귀하다고 기록합니다. 예수님이 존귀하시기에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귀하게 여기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 또한 하나님께 소중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조건 없이, 값 없이, 자비로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를 통해 그분과 가까이 하기를 진정 원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