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신청 | 인쇄하기 |

IN GOD’S PRESENCE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 Proverbs 6:6 - 6:11 ] - hymn 393

Go to the ant, you sluggard; consider its ways and be wise! [ PROVERBS 6:6 ]


In 1692, Brother Lawrence’s work The Practice of the Presence of God was first published. In it, he described how he invited God into his mundane daily activities. Brother Lawrence’s words still challenge us to prayerfully seek God in everything we do, like mowing the yard, getting groceries, or walking the dog.

Each day, I take our dog, Winston, for a walk. My goal for him is to exercise. Winston’s goal? Sniffing everything. Calling this time “a walk” is a generous fiction. More often, we’re going for a ... stop. Lately, instead of getting frustrated by a lack of forward progress, I’ve been asking God to help me see these moments as a reminder that life is a lot like walking a dog. We experience God’s presence as we faithfully obey Him in life’s everyday activities, including their unexpected interruptions.

In Proverbs 6, Solomon offers a similar lesson, using the everyday, humble example of the ant to call us to work faithfully: “Go to the ant, you sluggard; consider its ways and be wise” (V. 6). Solomon used ants as an example of everyday, patient labor (VV. 7-8).

Our relationship with God needn’t be compartmentalized into designated “spiritual” times alone, like church or a quiet time. Instead, as we faithfully obey Him, God invites us to see His divine fingerprints throughout each day. ADAM R. HOLZ
[ 잠언 6:6 - 6:11 ] - 찬송가 393 장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잠언 6:6]


로렌스 형제의 저서 ‘하나님의 임재 연습’은 1692년에 처음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어떻게 하나님을 자신의 평범한 일상 생활로 초대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로렌스 형제의 글은 마당의 잔디를 깎거나 식료품을 사거나 개를 산책시키는 일과 같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으라고 권면합니다.

나는 매일 우리집 개 윈스턴을 산책시킵니다. 산책의 목표는 윈스턴을 운동시키는 것이지만, 윈스턴의 목표는 모든 것의 냄새를 맡는 것입니다. 이 시간을 “산책”이라고 말하는 것도 사실 과한 표현입니다. 가다 말고 멈추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산책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수 없어 짜증을 내기보다 이런 순간들을 통해 인생이 개를 산책시키는 일과 많이 흡사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습니다. 계획한 일들이 뜻하지 않게 중단될 때를 포함하여 삶의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신실하게 순종할 때 우리는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잠언 6장에서 솔로몬도 이와 비슷한 교훈을 말하면서, 개미의 일상적이고 겸손한 예를 들며 우리에게 충실하게 일하라고 독려합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6절). 솔로몬은 인내하며 매일 일하는 한 가지 예로 개미를 사용했습니다(7-8절).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교회나 경건의 시간처럼 정해진 “영적인” 시간으로만 한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충실하게 하나님께 순종한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매일의 시간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발자취를 볼 수 있게 해주십니다.

When has God used something mundane to help you see Him better?
In what everyday task is He calling you to be faithful?


Dear Father, thank You for reminders everywhere that You’re a part of every moment.


6 Go to the ant, you sluggard; consider its ways and be wise!

7 It has no commander, no overseer or ruler,

8 yet it stores its provisions in summer and gathers its food at harvest.

9 How long will you lie there, you sluggard? When will you get up from your sleep?

10 A little sleep, a little slumber, a little folding of the hands to rest—

11 and poverty will come on you like a thief and scarcity like an armed man.

하나님께서 평범한 것을 사용하여 그분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어떤 일상적인 일에 충실하기를 요구하십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모든 곳에서 상기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8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10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SWIM 후원하기
예금주 : 세계인터넷선교협의회
우리은행 : 1006-980-321700
하나은행 : 573-910004-21105
국민은행 : 387201-01-088376
정기후원 일시후원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이영미, 조용윤
제공 : RBC Ministries, 오늘의 양식사 | Tel : 031-780-9565~8 | Email : odb@hcc.or.kr
"To read other issues of Our Daily Bread, visit us at www.rbc.net"
All Rights Reserved 한국 오늘의 양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