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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8일 /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신중하게, 확실하게" (디모데전서 5:17 - 5:25)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앨범 : 아름다운 천상의 피아노)  
 우리 모두 (앨범 : 전하세예수9)  
 
 
생각해보기
성도는 목회자나 장로 등으로 세워진 영적 지도자들을 존경하고, 그들이 물질적, 혹은 심리적인 어려움이 없이 사역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이기 때문입니다(18절). 물론 영적 지도자도 사람인 만큼 언제든 죄 앞에서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때로 꾸짖음과 징계도 필요합니다. 다만, 이들을 향한 꾸짖음과 징계에는 각별히 신중해야 합니다. 영적 지도자는 교회의 얼굴인 만큼 그들의 문제는 단순히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전체의 문제로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고발만으로 경솔히 판단하고 징계하면, 교회의 질서를 세우려고 시작한 일이 오히려 공동체를 분열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나눠보기
나는 우리 교회의 영적 지도자인 어른들(목사님, 장로님, 집사님, 선생님 등)을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오늘 그분들에게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표현해 보는 기회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주일은 친구들과 함께 QT하는 날입니다.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오늘 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기도해 보세요.

 
 
장로를 대하는 태도
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두 배나 존경을 받게 하여라. 특히 설교와 가르치는 일에 수고하는 사람들을 더욱 그렇게 하여라. 18 성경에서 말하기를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고 했고, “일꾼이 자기의 품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고 했다. 19 장로에 대한 고소는 두세 사람의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마라. 20 죄를 지은 사람은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다른 사람들도 두려워하게 하여라.

교회 지도자를 위한 교훈
21 내가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엄숙히 명령한다. 너는 이것들을 편견 없이 지키고 아무 일도 불공평하게 처리하지 마라. 22 아무에게나 경솔하게 안수하지 마라. 다른 사람들의 죄에 동참하지 말고 너 자신을 깨끗하게 지켜라. 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잦은 병을 생각해 포도주도 조금씩 먹도록 하여라. 24 어떤 사람들의 죄는 분명해서 먼저 심판을 받고 또한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다음에 심판을 받는다. 25 이와 같이 선한 일들도 명백히 드러나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숨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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