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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5일 /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평화의 왕이 오신다 " (스가랴 9:1 - 9:17)
   
 시 1편 (앨범 : 꿈이있는자유3)  
 하늘의 권세 가지사 (앨범 : 전하세예수14)  
 
 
묵상하기 하나님의 백성을 잔혹하게 괴롭히고 그들의 하나님을 조롱했던 이방 나라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선언됩니다. 각자 자기 나라의 신을 만들어 섬기던 사람들은 이로써 여호와만이 진정한 신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1절). 한편, 회복된 이스라엘에는 새로운 왕이 세워집니다. 새끼 나귀를 타고 겸손한 모습으로 오셔서 이스라엘은 물론 온 나라에 평화를 전하실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겸손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성취하러 오신 예수님은 죄에 억눌려 있던 사람들에게 구원과 평화를 선물하신 진정한 왕이십니다.

적용하기 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믿고 하나님을 조롱하던 이방 나라들처럼, 세상에는 아직도 자기가 가진 능력과 재능을 우상처럼 여기며 하나님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기 힘을 믿는 교만함은 결국 하나님 앞에서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이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물론 하나님을 아는 내가 깊이 새겨야 할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주변 국가들에 대한 심판이 선언됩니다. 한편, 이스라엘에는 의롭고 겸손한 한 왕이 세워지고, 그로 인해 다른 민족에까지 평화가 전해지게 될 것입니다.


심판 받는 이방 나라들
1 여호와께서 하신 경고의 말씀이다. 이 말씀이 하드락 땅과 다메섹에 내렸다. 세상 사람의 눈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눈이 여호와를 우러러보았다. 2 하드락 땅 가까이 있는 하맛에도 경고하며 지혜롭다고 하는 두로와 시돈에도 경고의 말씀이 내릴 것이다. 3 두로는 자기들을 위해서 요새를 짓고 은을 티끌처럼 쌓고 순금을 거리의 진흙처럼 쌓아 두었다. 4 주께서 그가 가진 것을 빼앗고 쫓아내시며 바다에서 떨치던 그의 힘을 무너뜨리시고 그를 불로 삼키실 것이다. 5 아스글론이 그것을 보며 두려워할 것이고 가사도 몹시 무서워할 것이며 에그론도 바라던 것을 잃고 무서워할 것이다. 가사에서 왕이 끊길 것이요, 아스글론에는 사람이 살지 않을 것이다. 6 아스돗에 혼혈인들이 살 것이며 내가 블레셋 사람들의 교만을 꺾을 것이다. 7 내가 블레셋의 입에서 피를 없애고 그의 이빨 사이에 낀 역겨운 것을 없앨 것이다. 그들의 남은 사람은 우리 하나님께 돌아와 유다의 한 지도자처럼 되고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처럼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8 적이 오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칠 것이다. 내가 내 눈으로 똑똑히 지키고 있으니 억압하는 사람이 다시는 그곳으로 침입하지 못할 것이다.

나귀를 타고 오는 시온의 왕
9 시온의 딸아, 마음껏 기뻐하여라! 예루살렘의 딸아, 소리쳐라! 보아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는 분이다. 그는 겸손하셔서 나귀를 타시니 새끼 나귀를 타고 오신다. 10 내가 에브라임에 있는 전차를 없애고 예루살렘에 있는 말을 없애고 전쟁용 활도 부러뜨릴 것이다. 그가 다른 민족들에게 평화를 말하고 그가 바다에서 바다까지 다스리며 유프라테스 강에서 땅끝까지 다스릴 것이다. 11 너로 말하자면, 내가 너와 피로 언약을 맺었으므로 내가 너희 가운데 사로잡힌 사람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풀어 줄 것이다. 12 사로잡혔으나 희망을 잃지 않은 사람들아, 너희는 요새로 돌아갈 것이다. 오늘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네게 두 배로 돌려줄 것이라고. 13 내가 유다를 활처럼 당기고 에브라임을 화살로 삼았다. 시온아, 내가 네 아들들을 일으켜 그리스 아들들을 치게 하고 내가 너를 용사의 칼처럼 쓸 것이다. 14 그때 여호와께서 그분의 백성들에게 나타나셔서 화살을 번개처럼 쏘실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팔을 부시며 남쪽에서 부는 회오리바람처럼 앞으로 나가실 것이다. 15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들을 보호하시니 그들이 원수를 쳐부수고 무릿매 돌을 던지는 사람을 밟아 이길 것이다. 그들이 술을 마신 듯이 적의 피에 취해 즐거이 부른다. 그들은 피로 가득 찬 그릇 같고 피에 젖은 제단 모서리 같을 것이다. 16 그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분의 백성의 양 떼처럼 구원하실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땅에서 왕관에 달린 보석처럼 빛날 것이다. 17 그들이 얼마나 잘살고 얼마나 아름다운지 청년들은 곡식으로 굳세어지고 처녀들은 새 포도주로 아름다워질 것이다.

 
 
· 하나님을 뒷전으로 한 채 스스로 하려는 마음이 바로 교만입니다. 혹시 나에게도 그런 모습이 있지 않나요?

· 나를 위해 아주 오래 전부터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계획하시고, 또 그 일을 성취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고 있나요?

 
 
제 삶의 주인이자 왕이신 주님, 스스로 하려는 교만을 버리고 왕 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할 때 제 삶이 보석처럼 빛나게 된다는(16절) 약속의 말씀을 잊지 않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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