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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역사, 나의 역사" (여호수아 24:1 - 24:13)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앨범 : Dear God)  
 주의 나라 (앨범 : 전하세예수10)  
 
 
묵상하기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 여호수아(수 23:14)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던 곳(창 12:6-7)이자, 야곱이 형 에서와 화해하고 제단을 쌓았던 곳(창 33:20)인 세겜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모읍니다(1절). 그리고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2-4절), 구원하셨으며(5-7절), 보호하시고(8-10절), 약속의 땅까지 오게 하신(11-13절) 모든 과정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의 이야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은 그들이 수고하여 이룬 결과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을 위해 베푸신 은혜라는 것을 한 번 더 짚어준 것입니다(13절).

적용하기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역사를 회상했듯이, 나도 지금껏 살아온 나의 역사를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하나님의 도우심과 섭리하심을 통해 이루어진 것임을 깨닫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주도해서 만들어 가실 나의 역사를 기대하며 그 은혜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기 바랍니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호수아는 아브라함 시대 때부터 지금까지 그들을 이끄신 하나님을 역사를 다시 되새깁니다.


모든 지파를 불러 모음
1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지도자들과 재판관들과 관리들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회상함
2 여호수아가 모든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옛날 너희 조상들은 강 저편에 살았는데 그들은 아브라함의 아버지며 나홀의 아버지인 데라를 비롯해 모두 다른 신들을 섬기고 있었다. 3 그러던 가운데 내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강 건너 땅에서 데려다가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그 땅 전역에 두루 다니게 하고 그 씨를 많게 하려고 그에게 이삭을 주었다. 4 내가 이삭에게는 야곱과 에서를 주었다. 또 에서에게는 내가 세일 산지를 주어 갖게 했지만 야곱과 그 아들들은 이집트로 내려가게 됐다. 5 그 후에 내가 모세와 아론을 보내 그들 가운데 행한 대로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고 너희를 이끌고 나왔다. 6 내가 너희 조상들을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오자 너희는 바다에 이르렀고 이집트 사람들이 전차와 마병들을 이끌고 홍해까지 추격해 왔다. 7 그러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었고 그는 너희와 이집트 사람들 사이에 어둠을 내리고 바닷물을 가져다가 그들을 덮어 버렸다.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한 일을 너희가 너희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고 너희는 오랫동안 광야에서 살게 됐다. 8 내가 너희를 요단 강 동쪽에 살던 아모리 사람의 땅으로 데려왔는데 그들이 너희와 싸웠다. 그런데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주어 너희 앞에서 멸망시켰고 그리하여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수 있었다. 9 그 후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과 싸울 태세를 갖추고 브올의 아들 발람에게 사람을 보내 너희를 저주하라고 했다. 10 그러나 내가 발람의 말에 들은 체도 하지 않았더니 발람은 너희를 거듭 축복하지 않을 수 없었고 내가 그 손에서 너희를 건져 냈다. 11 그러고 나서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 여리고에 도착했다. 여리고에 사는 사람들이 너희와 대항해 싸웠고 아모리 사람, 브리스 사람, 가나안 사람, 헷 사람, 기르가스 사람, 히위 사람, 여부스 사람도 너희와 싸웠다. 그러나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었다. 12 내가 너희 앞에 왕벌을 보내었더니 그것이 너희 앞에서 그들을 쫓아냈고 아모리 사람의 두 왕도 쫓아냈다. 너희 칼과 활로 한 것이 아니다. 13 이렇게 너희가 일하지 않은 땅과 너희가 세우지 않은 성들을 내가 너희에게 주어 너희가 그 안에서 살게 됐으며 너희가 심지 않은 포도밭과 올리브 밭에서 먹게 됐다.’

 
 
· 나의 삶을 돌아볼 때,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하셔서 구원하시고 보호하시며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그 세심한 손길을 느끼나요?

· 내 삶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나를 세밀하게 인도하고 계시는데도 나는 마치 세상에 나 혼자인 것처럼 우울함과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나요?

 
 
주님, 저를 택하시고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삶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제 힘으로 삶을 개척하려는 교만을 버리고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가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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