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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ng up
[ Nehemiah 9:23 - 9:38 ]
(Hymn310)
23You multiplied their children as the stars of heaven, and you brought them into the land that you had told their fathers to enter and possess. 24 So the descendants went in and possessed the land, and you subdued before them the inhabitants of the land, the Canaanites, and gave them into their hand, with their kings and the peoples of the land, that they might do with them as they would. 25 And they captured fortified cities and a rich land, and took possession of houses full of all good things, cisterns already hewn, vineyards, olive orchards and fruit trees in abundance. So they ate and were filled and became fat and delighted themselves in your great goodness. 26 “Nevertheless, they were disobedient and rebelled against you and cast your law behind their back and killed your prophets, who had warned them in order to turn them back to you, and they committed great blasphemies. 27 Therefore you gave them into the hand of their enemies, who made them suffer. And in the time of their suffering they cried out to you and you heard them from heaven, and according to your great mercies you gave them saviors who saved them from the hand of their enemies. 28 But after they had rest they did evil again before you, and you abandoned them to the hand of their enemies, so that they had dominion over them. Yet when they turned and cried to you, you heard from heaven, and many times you delivered them according to your mercies. 29 And you warned them in order to turn them back to your law. Yet they acted presumptuously and did not obey your commandments, but sinned against your rules, which if a person does them, he shall live by them, and they turned a stubborn shoulder and stiffened their neck and would not obey. 30 Many years you bore with them and warned them by your Spirit through your prophets. Yet they would not give ear. Therefore you gave them into the hand of the peoples of the lands. 31 Nevertheless, in your great mercies you did not make an end of them or forsake them, for you are a gracious and merciful God. 32 “Now, therefore, our God, the great, the mighty, and the awesome God, who keeps covenant and steadfast love, let not all the hardship seem little to you that has come upon us, upon our kings, our princes, our priests, our prophets, our fathers, and all your people, since the time of the kings of Assyria until this day. 33 Yet you have been righteous in all that has come upon us, for you have dealt faithfully and we have acted wickedly. 34 Our kings, our princes, our priests, and our fathers have not kept your law or paid attention to your commandments and your warnings that you gave them. 35 Even in their own kingdom, and amid your great goodness that you gave them, and in the large and rich land that you set before them, they did not serve you or turn from their wicked works. 36 Behold, we are slaves this day; in the land that you gave to our fathers to enjoy its fruit and its good gifts, behold, we are slaves. 37 And its rich yield goes to the kings whom you have set over us because of our sins. They rule over our bodies and over our livestock as they please, and we are in great distress. 38 “Because of all this we make a firm covenant in writing; on the sealed document are the names of our princes, our Levites, and our priests.
23주님께서는 우리 조상의 자손을 하늘의 별만큼이나 불어나게 하시고,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땅으로 인도하셔서, 그 곳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24 자손이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 때에, 그 땅에 살던 가나안 사람들을 그 자손에게 굴복시키고, 왕들과 그 땅의 백성마저 자손이 좋을 대로 하게 하셨습니다. 25 자손은 요새화된 성채들과 기름진 땅을 차지하였습니다.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 찬 집과 이미 파 놓은 우물과 포도원과 올리브 밭과 과일이 흐드러지게 열리는 나무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들은 먹고 만족하게 생각했으며, 살이 쪘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그 큰 복을 한껏 누렸습니다. 26 그런데도 그들은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주님께 반역하였으며, 주님께서 주신 율법을 등졌습니다. 주님께로 돌아가라고 타이르던 예언자들을 죽이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렇듯 엄청나게 주님을 욕되게 하였습니다. 27 주님께서는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내맡기시어 억압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억눌림을 받고 주님께 부르짖으면,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을 끔찍이도 불쌍히 여기시어, 원수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건져낼 구원자들을 보내 주시곤 하셨습니다. 28 그러나 편안하게 살만하면, 주님께서 보고 계시는데도, 또다시 못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럴 때에는, 주님께서 그들을 원수의 손에 버려 두셔서, 억눌림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다가도 다시 돌이켜 주님께 부르짖기만 하면,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불쌍히 여기시어, 구하여 주시곤 하셨습니다. 29 돌이켜 주님의 율법대로 바로 살라고, 주님께서 엄하게 타이르셨지만, 그들은 거만하여 주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지키기만 하면 살게 되는 법을 주셨지만, 오히려 그 법을 거역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께 등을 돌리고, 목이 뻣뻣하여 고집을 버리지 못하였으며, 복종하지 않았습니다. 30 그러나 주님께서는 여러 해 동안 참으셨습니다. 예언자들을 보내시어 주님의 영으로 타이르셨지만, 사람들은 귀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주님께서는 그들을 여러 나라 백성에게 넘기셨습니다. 31 그러나 주님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그들을 끔찍이도 불쌍히 여기셔서, 멸망시키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셨습니다. 32 우리 하나님, 위대하고 강하고 두렵고, 한 번 세운 언약은 성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 앗시리아의 왕들이 쳐들어온 날로부터 이 날까지, 우리가 겪은 환난을, 우리의 왕들과 대신들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과 조상들과 주님의 모든 백성이 겪은 이 환난을 작게 여기지 마십시오. 33 우리에게 이 모든 일이 닥쳐왔지만, 이것은 주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잘못은 우리가 저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셨습니다. 34 우리의 왕들과 대신들과 제사장들과 조상들은 주님의 율법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계명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타이르시는 말씀도 듣지 않았습니다. 35 그들은 나라를 세우고 주님께서 베푸신 큰 복을 누리면서도, 눈앞에 펼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에 살면서도, 주님을 섬기지도 않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지도 않았습니다. 36 그러나 보십시오. 오늘 이처럼 우리는 종살이를 합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좋은 과일과 곡식을 먹고 살라고 우리 조상에게 주신 바로 그 땅에서, 우리가 종이 되었습니다. 37 땅에서 나는 풍성한 소출은, 우리의 죄를 벌하시려고 세운 이방 왕들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 왕들은 우리의 몸뚱이도, 우리의 가축도, 마음대로 부립니다. 이처럼 우리는 무서운 고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38 이 모든 것을 돌이켜 본 뒤에, 우리는 언약을 굳게 세우고, 그것을 글로 적었으며, 지도자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그 위에 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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